[성형수다] 윤곽2종 후 10년 이상 지난 찐 후기 알려줄게
본문
나는 21살에 옆광대 축소, 사각턱 수술을 한 사람이야
그때 나는 얼굴형에 콤플렉스가 심했고 부모님 몰래 하는 수술이라 알바로 성형비를 마련해야해서 나름 규모가 큰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어 비용도 나름 괜찮았고!
근데 몇년 후에 쉐도우닥터 이슈로 망해버렸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흔히 말하는 공장형이였던거 같아
일단 사각턱은! 성장기 지나서 하는게 좋아
나는 성장판이 좀 늦게 닫힌 케이스 (고딩때까지 키큼)였는데
수술 당시엔 턱이 맘에 들었는데 몇년 지나니까
귀밑턱이 슬금슬금 다시 자라더라...;;;
이런 경우도 은근 많더라고 ㅠㅠ
그리고 내가 말해주고 싶은 옆광대 축소!
이건 진짜 고민 잘해보고 발품 많이 팔아서
비싸더라도 미적 감각 좋은 곳으로 가ㅠㅠ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진짜 그냥 무작정 옆광대 없애고 싶다
생각해서 발품도 많이 안팔고 병원 결정했는데
나도 쉐도우닥터가 수술해준건지는 알수없지만 원래 내 얼굴형이 옆광대, 45도 광대는 있고 앞광대 볼륨은 부족했거든?
근데 수술하면서 옆광대 축소한다고 45도 광대 각도는
전혀 네버 1도 고려안하고 말 그대로 옆광대만 줄여버린거야!!!
그래서 옆광대는 사라졌지만 45도 광대도 삭제 당해서
걍 평면 인간이 되어버렸어...
45도 광대가 없으면 얼굴 더 넙대대해보이는거 알지?
당시에는 붓기때문에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옆광대는 매끈해져서 좋았지만 사진찍을 때 얼굴이
걍 넙치더라... ㅠㅠ
그 당시는 지금처럼 45도 광대 살려주는 수술도 많이 없었던걸로 기억해...
땅콩에서는 벗어났지만 이젠 넙대대한 평면 얼굴이 스트레스야 ㅠ
그리고 다들 궁금해 할 부작용!
일단 나는 얼굴살이 많지 않아서 심하게 처짐이 있다는건
지금까지 못느끼고 있어
다만 이제 내 나이가 30대라 이게 이제 처짐이 오는건지
아님 나이들어서 탄력이 떨어진건지 분간하기 애매한 처짐이
있어서 피부과 리프팅을 알아보고 있는데
(그동안 리프팅 한적 없음!)
넘 열받는게 앞볼 광대 고정핀때문에 고주파 리프팅은 안된대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많이들 하는 써마지? 온다? 다 안됨...
고정핀 굳이 제거 안해도 된대서 10년간 지니고 살았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요새는 흡수되는 고정핀도 나온거 같지만
라떼는 금속 고정핀이였거든...
그리고 치과 갈때마다 딱!!! 하고 고정나사가 아주 잘보여^^
또... 분명 6개월까지는 광대가 잘 붙었댔고 뼈가 잘 붙어있었는데 몇년 뒤에 치과에서 엑스레이에 뭔가 앞광대쪽 나사 위치도 짝짝이고 한쪽 뼈가 안붙은것처럼 보이더라구...?
그래서 얼굴 꾹꾹 눌러 만져보니까 그쪽에 약간이 틈인지 단차인지... 살짝 벌어진 느낌이 들어 ㅠㅠㅠ
이건 자세히 상담 받아봐야겠지만 재수술 해야될까봐
눈감고 모른척 중이야... 아마 절개라인이 다 벌어진 느낌은 아니고 가운데부분에 틈이 만져지는걸로 봐선
불유합보다는 뼈가 붙으면서 갭이 생긴게 아닐까 혼자 생각중..
그리고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면 광대 고정핀 부분이 욱신거린다...
또 입안절개는 흉이 그대로 남아서 아직도 가끔 음식물이 낀다는거...? ㅋㅋㅋㅋ큐ㅠㅠ
무튼!! 윤곽은 정말 신중해야하는거 맞고 그중에서 광대는 꼭!
더더더 신중하게 그리고 잘하는 곳으로 가서 해!
만약에 내가 지금처럼 성형정보가 더 활성화 되고
이럴 줄 알았음 진짜 돈을 더 주더라도 45도 광대 살리고
고정핀은 어릴때 바로 제거 했을거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때 나는 얼굴형에 콤플렉스가 심했고 부모님 몰래 하는 수술이라 알바로 성형비를 마련해야해서 나름 규모가 큰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어 비용도 나름 괜찮았고!
근데 몇년 후에 쉐도우닥터 이슈로 망해버렸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흔히 말하는 공장형이였던거 같아
일단 사각턱은! 성장기 지나서 하는게 좋아
나는 성장판이 좀 늦게 닫힌 케이스 (고딩때까지 키큼)였는데
수술 당시엔 턱이 맘에 들었는데 몇년 지나니까
귀밑턱이 슬금슬금 다시 자라더라...;;;
이런 경우도 은근 많더라고 ㅠㅠ
그리고 내가 말해주고 싶은 옆광대 축소!
이건 진짜 고민 잘해보고 발품 많이 팔아서
비싸더라도 미적 감각 좋은 곳으로 가ㅠㅠ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진짜 그냥 무작정 옆광대 없애고 싶다
생각해서 발품도 많이 안팔고 병원 결정했는데
나도 쉐도우닥터가 수술해준건지는 알수없지만 원래 내 얼굴형이 옆광대, 45도 광대는 있고 앞광대 볼륨은 부족했거든?
근데 수술하면서 옆광대 축소한다고 45도 광대 각도는
전혀 네버 1도 고려안하고 말 그대로 옆광대만 줄여버린거야!!!
그래서 옆광대는 사라졌지만 45도 광대도 삭제 당해서
걍 평면 인간이 되어버렸어...
45도 광대가 없으면 얼굴 더 넙대대해보이는거 알지?
당시에는 붓기때문에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옆광대는 매끈해져서 좋았지만 사진찍을 때 얼굴이
걍 넙치더라... ㅠㅠ
그 당시는 지금처럼 45도 광대 살려주는 수술도 많이 없었던걸로 기억해...
땅콩에서는 벗어났지만 이젠 넙대대한 평면 얼굴이 스트레스야 ㅠ
그리고 다들 궁금해 할 부작용!
일단 나는 얼굴살이 많지 않아서 심하게 처짐이 있다는건
지금까지 못느끼고 있어
다만 이제 내 나이가 30대라 이게 이제 처짐이 오는건지
아님 나이들어서 탄력이 떨어진건지 분간하기 애매한 처짐이
있어서 피부과 리프팅을 알아보고 있는데
(그동안 리프팅 한적 없음!)
넘 열받는게 앞볼 광대 고정핀때문에 고주파 리프팅은 안된대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많이들 하는 써마지? 온다? 다 안됨...
고정핀 굳이 제거 안해도 된대서 10년간 지니고 살았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요새는 흡수되는 고정핀도 나온거 같지만
라떼는 금속 고정핀이였거든...
그리고 치과 갈때마다 딱!!! 하고 고정나사가 아주 잘보여^^
또... 분명 6개월까지는 광대가 잘 붙었댔고 뼈가 잘 붙어있었는데 몇년 뒤에 치과에서 엑스레이에 뭔가 앞광대쪽 나사 위치도 짝짝이고 한쪽 뼈가 안붙은것처럼 보이더라구...?
그래서 얼굴 꾹꾹 눌러 만져보니까 그쪽에 약간이 틈인지 단차인지... 살짝 벌어진 느낌이 들어 ㅠㅠㅠ
이건 자세히 상담 받아봐야겠지만 재수술 해야될까봐
눈감고 모른척 중이야... 아마 절개라인이 다 벌어진 느낌은 아니고 가운데부분에 틈이 만져지는걸로 봐선
불유합보다는 뼈가 붙으면서 갭이 생긴게 아닐까 혼자 생각중..
그리고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면 광대 고정핀 부분이 욱신거린다...
또 입안절개는 흉이 그대로 남아서 아직도 가끔 음식물이 낀다는거...? ㅋㅋㅋㅋ큐ㅠㅠ
무튼!! 윤곽은 정말 신중해야하는거 맞고 그중에서 광대는 꼭!
더더더 신중하게 그리고 잘하는 곳으로 가서 해!
만약에 내가 지금처럼 성형정보가 더 활성화 되고
이럴 줄 알았음 진짜 돈을 더 주더라도 45도 광대 살리고
고정핀은 어릴때 바로 제거 했을거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댓글
3
댓글목록
공지
[공지] 본 게시판의 가입인사 및 등업 문의는 자동 삭제되며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공지] 후기글은 성형 후기 게시판에 작성 바랍니다.
[공지] 댓글을 통한 단독 또는 복수 병원 추천은 대부분 바이럴로 간주됩니다.
[공지] 후기글은 성형 후기 게시판에 작성 바랍니다.
[공지] 댓글을 통한 단독 또는 복수 병원 추천은 대부분 바이럴로 간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