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다] 22살 남자입니다.
본문
군대는 전역했고 내년 3월에 개강 이라 그 전까지 성형할까 고민중입니다.
이때까지 얼굴에 뭐 한 건 없고 ,
운 좋게 좀 잘생기게 태어나서 어딜가든 잘생겼다는 소리 듣습니다
존잘까지는 아닙니다
그래서 계속 잘생긴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서 피부도 관리하고
살도 최대한 빼봤습니다. 다른건 다 마음에 드는데 앞에서 본 코 모습이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옆모습은 마음에 드는데 정면에서 본 제 코 모습이 좀 뭉툭해서 그것만 교정하면 존잘에 가까워질 것 같아서 요즘 할까 말까 너무 고민이 됩니다.
하려면 지금 하고 있는 알바도 그만 두고 해야하고( 이왕 할거면 강남가서 하고 싶은데 비수도권에 살고 있어서 그만두고 하는게 편함. 어차피 개강가까워지면 타지로 가서 그만 둘 알바긴 합니다.)
코 수술들 말 들어보면 한번 하면 평생 해야한다
코 수술 부작용은 무조건 온다 이래서 좀 쫄리는 마음도 있습니다.
전 가격이 비싸도 한번 할때 제대로 하고 두세번은 하고 싶지 않거든요.
아직 상담도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데 상담이라도 받고 결정하는게 나을까요? 상담을 한다면 부모님이랑 무조건 같이 가야겠죠? ㅠㅠ
안하는게 나을까요? 코 성형 딱 제가 만족하고 그만둔다는 보장도 없고
하 근데 더 잘생겨지고 싶긴 하고 참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형님누님들
이때까지 얼굴에 뭐 한 건 없고 ,
운 좋게 좀 잘생기게 태어나서 어딜가든 잘생겼다는 소리 듣습니다
존잘까지는 아닙니다
그래서 계속 잘생긴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서 피부도 관리하고
살도 최대한 빼봤습니다. 다른건 다 마음에 드는데 앞에서 본 코 모습이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옆모습은 마음에 드는데 정면에서 본 제 코 모습이 좀 뭉툭해서 그것만 교정하면 존잘에 가까워질 것 같아서 요즘 할까 말까 너무 고민이 됩니다.
하려면 지금 하고 있는 알바도 그만 두고 해야하고( 이왕 할거면 강남가서 하고 싶은데 비수도권에 살고 있어서 그만두고 하는게 편함. 어차피 개강가까워지면 타지로 가서 그만 둘 알바긴 합니다.)
코 수술들 말 들어보면 한번 하면 평생 해야한다
코 수술 부작용은 무조건 온다 이래서 좀 쫄리는 마음도 있습니다.
전 가격이 비싸도 한번 할때 제대로 하고 두세번은 하고 싶지 않거든요.
아직 상담도 한번도 받아본 적 없는데 상담이라도 받고 결정하는게 나을까요? 상담을 한다면 부모님이랑 무조건 같이 가야겠죠? ㅠㅠ
안하는게 나을까요? 코 성형 딱 제가 만족하고 그만둔다는 보장도 없고
하 근데 더 잘생겨지고 싶긴 하고 참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형님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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