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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실밥 뽑기 놀이 & 죽음의 맛.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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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딱 일주일째, 압박 테이프랑 실밥 뽑았습니다.
따뜻한 수건을 제 가슴에 얹고 몇분 뒤, 맛사지실 실장님이 들이닥쳤습니다.
참... 그 아픔이란... 제가 아는 국어 단어로는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요...ㅠ.ㅠ
가슴 수술... 이걸 누가 하라고 시켰다면 걔 죽고 나 죽고 할 판입니다.
더 기가 막힌 건, 오늘 너무 아프게 하면 그 다음 맛사지 겁먹어서 안나온다고 살살 한거라네요? 헐~

약국 가서 리자벤 90정 한달치 2만 6천 5백원, 마그네슘 한달치 2만원, 비타민E/C 한달치 2만원주고 샀습니다.

오기가 확 생기네요, 이젠 돌이킬수도 없으니까요.
제가 성질이 급한 것도 있고, 제자신에게 지기 싫어서라도 이번엔 잘 이겨내고 싶네요.

엎드려 자는건 언제부터 가능한지요?





가슴성형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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