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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 양윤돌 턱끝전진술 1달차 후기

[846A4]
일시
26-01-22 01:01:35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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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무턱이 콤플렉스라 고민하다가 상담을 받고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일부터 한달 차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수술 당일: 수술을 받고 귀가했는데, 아랫쪽 혀와 목이 많이 부어 혀가 입에서 목으로 가는 통로를 거의 막을 정도였습니다. 가래도 목에 끼면서 코로 숨을 쉬는 것조차 불편했고, 목구멍이 막힌 느낌 때문에 침도 계속 입에 고여 있었습니다. 결국 30분 간격으로 침을 뱉어내며 밤을 샜던 기억이 납니다.

수술 다음 날: 호흡이 힘들어 다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혀가 많이 부어 거의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였지만, 실장님과 간호사분들께서 수시로 세심하게 케어해주신 덕분에 점차 안정을 찾았고, 이후에는 입으로 숨을 쉴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었습니다. 이후 약 5일 정도는 물 대신 얼음을 녹여먹으면서 수분을 보충했습니다.

수술 4일차: 수술 후 압박을 위해 땡김이라는 압박밴드를 착용해야 했는데, 교정 치료 중인 상태에서 계속 사용하다 보니 입속 살이 교정 철사 쪽으로 밀려 통증이 지속되었습니다. 아래 입술을 내려 확인하는 과정에서 수술 부위의 실밥이 약간 벌어지면서 출혈이 발생해, 수술 6일 차에 다시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수술 1주차: 교정기에 파묻힌 살이 너무 아파 다시 병원을 방문해 원장님께 말씀드렸고, 교정기에 붙이는 보호 왁스를 받은 후에는 통증 없이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2주차: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처럼 바로 삼킬 수 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이후 수술 4주 차까지는 큰 문제 없이 회복이 이어졌습니다. 2주차때 실밥을 제거했는데, 실밥쪽 감각이 돌아오지 않았던 것 덕분인지 실밥을 뽑을 때 뽑았다는 인지조차 못할 정도로 아픔 없이 실밥을 제거했습니다. 수술 초반 이런저런 일들로 병원을 자주 찾았지만, 그때마다 실장님, 간호사분들, 원장님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잘 치로해주셔서 안심하고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붓기는 수술 후 10일 차부터가 3~4주 차까지 가장 많이 빠졌고, 2주 차부터 매일 걷기와 가벼운 달리기를 한 것이 붓기를 빨리 빼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이중절골로 13mm 전진을 했는데, 수술 전과 비교했을 떄 변화가 정말 커서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 결과에도 많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원장님께서 수술을 정말 잘해주셔서, 저처럼 무턱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 병원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후기입니다. PC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수술명
턱끝전진술
20대남성
35 일
경과
양윤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Dr. 강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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