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 와이구강 ivro양악+윤곽2종 한달 솔직 후기
본문
안녕하세요 :) 기억에 있는 평생을 고민하고 간절히 바래왔던 양악 수술을 드디어 하고
벌써 수술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너무 만족하는 나머지 ivro양악+윤곽2종(사각턱,앞턱) 1달차 썰 풀어보겠습니다 !
> 수술계기
어릴 적 사진을 보면 참으로 얼굴형이 이뻤던 것 같은데,, 2차성징 이후 급격하게 얼굴이 길어지고 아래턱이 앞으로 나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ㅜㅜ 나름의 희망을 가지고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교정을 하기 위해 치과를 알아보았고 교정을 하였으나 결과는 뭐,,
이후로는 웃을때마다 과하게 나오는 아래턱 때문에 웃을 때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하고 코로나 삶을 굉장히 사랑하면서 살아왔습니다 ㅎㅎ 그냥저냥 살아오던 저는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께서 너무 콤플렉스면 수술을 해라!!! 라고 말해줘서 용기를 가지고 바아로
상담 후 예약, 수술까지 일사천리도 진행되었네요 !!!
> 병원을 선택한 이유
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이였습니다.
어릴적부터 계속 알아보던 수술이였기에 그때 그 당시에 죽음,,을 말하던 수술이라
너무 무섭고 더 제대로 알아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지방러인 저는 직접 발품하는게 힘들어서 최대한 많은 후기들과 홈페이지에 들어가
병원들의 장점 및 수술방법들을 공부하고 검색했습니다!!
그 결과 1일 1인 수술을 하고 실시간 수술 CCTV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2대째 구강악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와이구강악안면외과를 택했습니다!
> 상담 후 느낀점
ㅋㅋㅋ다들 오해하실 수 있어요. 원장님이 불친절하시다고
그러나 진짜 필요하고 하실 말씀만 하십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간다고나 할까?
딱 내 얼굴 상황에 맞는대로 이야기 해주시고 과하게 수술 절대X
본인은 턱뼈가 얇고 신경 선 때문에 IVRO수술법을 선택하셨고
교합은 잘 맞아서 후 교정은 따로 할 필요없다고 하셨습니다!!!!
F들은 조금 무뚝뚝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T들은 아주 100프로 만족하실겁니다
본인 = T
> 수술 후 달라진점
일단 턱이 들어간게 육안으로 보여서 그냥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또 기존에 사용하던 마스크가 커졌다는 것,, 너무 놀라워요 ㅎㅋㅎㅋ
저는 붓기가 거의 다 갈아앉기 전 까지 사람들을 안만날 생각이라
남자친구, 부모님만 뵀는데 부모님이 얼굴이 너무 작아지고 귀여워졌다고
너무 좋아하십니다 ㅋㅋㅋㅋ 남자친구도 옆태가 아예 달라졌다며 좋아합니다 ^^,,
빨리 붓기 훌훌 빠지고 예쁜 옷 입고 놀러다니고 싶어요 ㅎ,,ㅎ
> 수술 후 회복
* 1일차
브이로그를 참 많이 보고 갔는데 오,, 이정도면 견딜만 하겠군 하고 갔어요^^
저는 수술하고 딱 나와서 정신이 너무 없는 와중에도 턱에 고통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잠이 너무나도 와서 짜증이란 짜증이 너무 났어요 ,,
앉아 있는거도 너무 힘들고 잠을 너무너무너무 자고 싶은데 못자는거도 힘들고,,
그래도 옆에 보호자가 지켜줘서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절대 혼자 수술하러 가는거 저는 반대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잘 수 있는 시간이 와서 정말 꿀 같은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새벽 내내 간호사 선생님이 잘 케어해주셔서 입 묶이고 엉댕이 아픈거 말고는
불편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 2일차
정말 잘 버텼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에 진통제 맞다가 토했어요,,,
근데 간호사 선생님께서 하나도 당황하지 않으시고 이불 부터 옷까지 다 갈아주셨고
조금이라도 더 편할 수 있도록 코 호스랑 소변줄을 먼저 빼주셨습니다!!
이후 원장님을 봬어 핏줄까지 제거 완료!! 여러 줄들이 없어지니 훨씬 몸이 편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병원을 돌아다니며 산책을 하라고 말씀을 해주셨으나,,
저는 잠이 너무너무 와서 그냥 하루종일 잤습니다,,ㅎㅎ
약맞을때만 깨고 또 자고 자고 그냥 시체처럼 잤습니다..
* 3일차 - 퇴원
이날 남치니가 늦잠자서 퇴원시간보다 많이 늦었지만 기다려주시고
잘 퇴원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집에 가는 내내 저는 그냥 잤습니다..
정말 열심히 잔 기억 밖에 없습니다 ㅜㅜ,, 정말 머리가 아프고 잠이 너무 왔거든요,,
* 4일차~일주일
자는건 하나도 안힘들었습니다.. 계속 잠이 왔기 때문에 원없이 잤습니다!!
저는 가장 힘들었던걸 꼽자면 약 먹는 것,,,,
정말 환장하는 줄 알았습니다. 약이 너무 맛이없고 역하거덩요 ^^..
다른 글들 보니까 막 약먹고 빠르게 주스마시고 하는데 본인한테는 그게 안먹힘!!!
포카리, 오렌지, 포도 다 필요없다 ㅎㅋㅎㅋ 타먹어도 ㅂㄹ,,
결국 뉴케어에 약 타먹었는데 이것도 토하다가 결국 적응하고 맛나게 냐미~
일주일동안 엄청나게 많이 붓는다고 했는데 본인은 별로 안부었습니다!!
많이 자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병원에 방문해 소독하였는데 증말 따가워요 ,,~
* ~2주차
점차 밥 먹는게 엄청 빨라지고 가글하고 누워있는게 일상이 됩니다..~
붓기는 일추일차랑 별로 다른게 없었습니다. 저는 이때 가장 불편했던건
귀가 아주 먹먹했고 코가 꽉 막혀 있는 것 입니다 ㅜ
차차 나아진다고하니 열심히 다른 후기들 보며 기다렸습니다 :)
그리고 이 때부터 밥먹을 때 웨이퍼와 고무줄을 뺄 수 있다고 하여 신기했어요
첨엔 고무줄 빼니까 턱 빠질거 같았는데 다행히 금방 적응해버렸!!!!
입벌리기 연습 정말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이때부터 케이크랑 부드러운거 먹을 수 있는거 다 먹기 시작,,,
* ~3주차
온찜질이랑 산책을 아주아주 열심히 해주니 하루하루 붓기 빠지는게 보였습니다!!!
그게 눈에 조금씩 보이니 더욱 열심히 산책하고 찜질했습니다 !!!
고무줄 3개에서 4개로 늘어났는데 엄청 답답하고 조금 힘들었습니다 ㅜㅜ,,
그래도 계속 입을 묶어놓으니 금방 적응이 되더라구요 ㅎ??
맨날 마시는거만 먹으니 살이 7키로나 빠져버려서 집에서 이쁜옷도 입어보고
패션쇼도 하고 아주 기분좋게 잘 지냈습니다
* ~4주차
드뎌 웨이퍼를 빼는 주가 되어 너무너무너무 기뻤습니다!!!!
뭐부터 먹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ㅜㅜ,,,
그러나 저는 잇몸이 약해서 웨이퍼 없이 고무줄을 끼기가 힘들더라구요 ㅎ,,ㅎ
결국 웨이퍼 다시 끼고 고무줄 하고 있습니다 ..
아 그리고 스크류도 흔들려서 다시 박고 왔어요 헤헤
아픈건 없고 지금은 붓기 많이 빠졌고 불편한거도 크게 없어요 !!!!
아직 한쪽 코랑 귀가 막혀있으나 적응하며 지내고 있구요,,
벌써 한달이라니 정말 믿기지가 않고 시간 정말 빠릅니다!!!!
양악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 할거면 빨리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양악 고민하시는 분들께 응원의 말을 보내면서 용기내서 수술하세요 !!!
그럼 또 더 붓기 빠지고 더 이뻐져서 후기 써볼게요 ~!~!~!
벌써 수술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너무 만족하는 나머지 ivro양악+윤곽2종(사각턱,앞턱) 1달차 썰 풀어보겠습니다 !
> 수술계기
어릴 적 사진을 보면 참으로 얼굴형이 이뻤던 것 같은데,, 2차성징 이후 급격하게 얼굴이 길어지고 아래턱이 앞으로 나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ㅜㅜ 나름의 희망을 가지고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교정을 하기 위해 치과를 알아보았고 교정을 하였으나 결과는 뭐,,
이후로는 웃을때마다 과하게 나오는 아래턱 때문에 웃을 때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하고 코로나 삶을 굉장히 사랑하면서 살아왔습니다 ㅎㅎ 그냥저냥 살아오던 저는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께서 너무 콤플렉스면 수술을 해라!!! 라고 말해줘서 용기를 가지고 바아로
상담 후 예약, 수술까지 일사천리도 진행되었네요 !!!
> 병원을 선택한 이유
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이였습니다.
어릴적부터 계속 알아보던 수술이였기에 그때 그 당시에 죽음,,을 말하던 수술이라
너무 무섭고 더 제대로 알아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지방러인 저는 직접 발품하는게 힘들어서 최대한 많은 후기들과 홈페이지에 들어가
병원들의 장점 및 수술방법들을 공부하고 검색했습니다!!
그 결과 1일 1인 수술을 하고 실시간 수술 CCTV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2대째 구강악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와이구강악안면외과를 택했습니다!
> 상담 후 느낀점
ㅋㅋㅋ다들 오해하실 수 있어요. 원장님이 불친절하시다고
그러나 진짜 필요하고 하실 말씀만 하십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간다고나 할까?
딱 내 얼굴 상황에 맞는대로 이야기 해주시고 과하게 수술 절대X
본인은 턱뼈가 얇고 신경 선 때문에 IVRO수술법을 선택하셨고
교합은 잘 맞아서 후 교정은 따로 할 필요없다고 하셨습니다!!!!
F들은 조금 무뚝뚝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T들은 아주 100프로 만족하실겁니다
본인 = T
> 수술 후 달라진점
일단 턱이 들어간게 육안으로 보여서 그냥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또 기존에 사용하던 마스크가 커졌다는 것,, 너무 놀라워요 ㅎㅋㅎㅋ
저는 붓기가 거의 다 갈아앉기 전 까지 사람들을 안만날 생각이라
남자친구, 부모님만 뵀는데 부모님이 얼굴이 너무 작아지고 귀여워졌다고
너무 좋아하십니다 ㅋㅋㅋㅋ 남자친구도 옆태가 아예 달라졌다며 좋아합니다 ^^,,
빨리 붓기 훌훌 빠지고 예쁜 옷 입고 놀러다니고 싶어요 ㅎ,,ㅎ
> 수술 후 회복
* 1일차
브이로그를 참 많이 보고 갔는데 오,, 이정도면 견딜만 하겠군 하고 갔어요^^
저는 수술하고 딱 나와서 정신이 너무 없는 와중에도 턱에 고통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잠이 너무나도 와서 짜증이란 짜증이 너무 났어요 ,,
앉아 있는거도 너무 힘들고 잠을 너무너무너무 자고 싶은데 못자는거도 힘들고,,
그래도 옆에 보호자가 지켜줘서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절대 혼자 수술하러 가는거 저는 반대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잘 수 있는 시간이 와서 정말 꿀 같은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새벽 내내 간호사 선생님이 잘 케어해주셔서 입 묶이고 엉댕이 아픈거 말고는
불편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 2일차
정말 잘 버텼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에 진통제 맞다가 토했어요,,,
근데 간호사 선생님께서 하나도 당황하지 않으시고 이불 부터 옷까지 다 갈아주셨고
조금이라도 더 편할 수 있도록 코 호스랑 소변줄을 먼저 빼주셨습니다!!
이후 원장님을 봬어 핏줄까지 제거 완료!! 여러 줄들이 없어지니 훨씬 몸이 편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병원을 돌아다니며 산책을 하라고 말씀을 해주셨으나,,
저는 잠이 너무너무 와서 그냥 하루종일 잤습니다,,ㅎㅎ
약맞을때만 깨고 또 자고 자고 그냥 시체처럼 잤습니다..
* 3일차 - 퇴원
이날 남치니가 늦잠자서 퇴원시간보다 많이 늦었지만 기다려주시고
잘 퇴원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집에 가는 내내 저는 그냥 잤습니다..
정말 열심히 잔 기억 밖에 없습니다 ㅜㅜ,, 정말 머리가 아프고 잠이 너무 왔거든요,,
* 4일차~일주일
자는건 하나도 안힘들었습니다.. 계속 잠이 왔기 때문에 원없이 잤습니다!!
저는 가장 힘들었던걸 꼽자면 약 먹는 것,,,,
정말 환장하는 줄 알았습니다. 약이 너무 맛이없고 역하거덩요 ^^..
다른 글들 보니까 막 약먹고 빠르게 주스마시고 하는데 본인한테는 그게 안먹힘!!!
포카리, 오렌지, 포도 다 필요없다 ㅎㅋㅎㅋ 타먹어도 ㅂㄹ,,
결국 뉴케어에 약 타먹었는데 이것도 토하다가 결국 적응하고 맛나게 냐미~
일주일동안 엄청나게 많이 붓는다고 했는데 본인은 별로 안부었습니다!!
많이 자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병원에 방문해 소독하였는데 증말 따가워요 ,,~
* ~2주차
점차 밥 먹는게 엄청 빨라지고 가글하고 누워있는게 일상이 됩니다..~
붓기는 일추일차랑 별로 다른게 없었습니다. 저는 이때 가장 불편했던건
귀가 아주 먹먹했고 코가 꽉 막혀 있는 것 입니다 ㅜ
차차 나아진다고하니 열심히 다른 후기들 보며 기다렸습니다 :)
그리고 이 때부터 밥먹을 때 웨이퍼와 고무줄을 뺄 수 있다고 하여 신기했어요
첨엔 고무줄 빼니까 턱 빠질거 같았는데 다행히 금방 적응해버렸!!!!
입벌리기 연습 정말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이때부터 케이크랑 부드러운거 먹을 수 있는거 다 먹기 시작,,,
* ~3주차
온찜질이랑 산책을 아주아주 열심히 해주니 하루하루 붓기 빠지는게 보였습니다!!!
그게 눈에 조금씩 보이니 더욱 열심히 산책하고 찜질했습니다 !!!
고무줄 3개에서 4개로 늘어났는데 엄청 답답하고 조금 힘들었습니다 ㅜㅜ,,
그래도 계속 입을 묶어놓으니 금방 적응이 되더라구요 ㅎ??
맨날 마시는거만 먹으니 살이 7키로나 빠져버려서 집에서 이쁜옷도 입어보고
패션쇼도 하고 아주 기분좋게 잘 지냈습니다
* ~4주차
드뎌 웨이퍼를 빼는 주가 되어 너무너무너무 기뻤습니다!!!!
뭐부터 먹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ㅜㅜ,,,
그러나 저는 잇몸이 약해서 웨이퍼 없이 고무줄을 끼기가 힘들더라구요 ㅎ,,ㅎ
결국 웨이퍼 다시 끼고 고무줄 하고 있습니다 ..
아 그리고 스크류도 흔들려서 다시 박고 왔어요 헤헤
아픈건 없고 지금은 붓기 많이 빠졌고 불편한거도 크게 없어요 !!!!
아직 한쪽 코랑 귀가 막혀있으나 적응하며 지내고 있구요,,
벌써 한달이라니 정말 믿기지가 않고 시간 정말 빠릅니다!!!!
양악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 할거면 빨리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양악 고민하시는 분들께 응원의 말을 보내면서 용기내서 수술하세요 !!!
그럼 또 더 붓기 빠지고 더 이뻐져서 후기 써볼게요 ~!~!~!
수술명
양악, 윤곽
20대여성
40 일
경과
12 만원
와이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Dr.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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