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지방이식] 지방이식 10년 넘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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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너무 해골같은 얼굴이 싫어 지방이식을 결심했고 나름 유명해 보이는곳을 찾아 지방이식 수술을 하게 되었죠. 그때가 이십대 중반이였습니다. 수술직후 굉장히 과도한 주입으로 처음부터 다 쳐져서 바로 다이어트에 돌입할정도로 충격을 받았지만 지방은 빠질지언정 쳐진건 복구가 안되더라구요. 비대칭도 심해서 의사에게 말해봤지만 되려 큰소리만 치고 무시했습니다. 10년이 흘렀네요.. 이제 나이가 드니 쳐짐이 더 심해져서 리프팅 알아보고 있습니다. 참, 지방이식할때 서비스로 넣어준 코필러도 안녹는거 넣어놔서 아직도 코안에 덩어리져 있습니다. 석회화 지방덩어리 얼굴 곳곳에 있는것도 말해 뭐해요.. 지방이식 신중하게 하세요. 나이들어 고생해요
200 만원
밥성형외과의원
Dr.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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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그레이색이야님의 댓글
모모는그레이색이야프로필
[1D22C] 내 몸에서 뽑은 지방이라고 안전하다는 생각은 버려야됨. 살집없는 나같은 경우에 5키로 찌워서 허벅지에서 뽑아서 풀페 이식했는데 지금은 다시 해골로 돌아왔구 10년이 지난 지금도 허벅지 살이 안 차오름 ㅜㅜ 필러가 더 안전하다고 할 수도 없지만 얼굴 다 맞으려면 견적이 너무 올라가고 나이도 먹어서 리프팅도 해야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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