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 수술합니다~~~★
본문
마지막으로 도대체 얼굴 어디를 어떻게 수술하는지
자세하게 알고싶어서
상담하러 병원에 갔는데
수술 마치고 나온 선생님 모습에 갑자기 혼자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물어보고..
그냥..눈 절개하고 코 절골합니다 ->이소리만 듣고왔어요ㅜㅜ
수술 축하 기념으로 친구들이랑 여태 술자리했는데
(물론 저는 술 안먹구요 ^^)
나쁜 친구들..술먹기 전까지만 해도
낼 3명이 따라가기로 했는데
술먹고 나니깐 못일어날것 같다고...
결국 혼자갈것 같네요 ㅠㅠ
혼자가기 싫은데...
기분이..꼭 소풍 전날 같아요 ㅋ
잠도 안오고 들뜨고 설레고 ^^
잘되야할텐데...
다들 잘되길 빌어주세요 ~~
자세하게 알고싶어서
상담하러 병원에 갔는데
수술 마치고 나온 선생님 모습에 갑자기 혼자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물어보고..
그냥..눈 절개하고 코 절골합니다 ->이소리만 듣고왔어요ㅜㅜ
수술 축하 기념으로 친구들이랑 여태 술자리했는데
(물론 저는 술 안먹구요 ^^)
나쁜 친구들..술먹기 전까지만 해도
낼 3명이 따라가기로 했는데
술먹고 나니깐 못일어날것 같다고...
결국 혼자갈것 같네요 ㅠㅠ
혼자가기 싫은데...
기분이..꼭 소풍 전날 같아요 ㅋ
잠도 안오고 들뜨고 설레고 ^^
잘되야할텐데...
다들 잘되길 빌어주세요 ~~
댓글
5
댓글목록
누룽지님의 댓글
누룽지프로필
작성일
저 수술하러 혼자갔었는데, 중간에 엄마가 와 주셨어요 ㅋㅋ<br />
저도 혼나간다고 넘 슬프다고 여기 글도 쓰고 했다지요~ :D<br />
벌써 한달전이네요, ㅋㅋㅋ 칼끼엄따님! 대박나시고 돌아오세요!<br />
건투를 빕니다 ㅋㄷㅋㄷ
진달래님의 댓글
진달래프로필
작성일
드뎌하시네요!! 저도 혼자 기차타고 왔다갔다 했는데.. 쫌 쓸쓸하고 <br />
서럽기도 했지만, 하고나면 별거 아니랍니다^-^; <br />
어째든 잘되실꺼예요! 화이팅이요^-^* 후기기대! 대박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