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까지 가서 수술하려니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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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동에서 살고있는데
어제 대구에 원서내러 갔다가
수술 상담도 받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늦어서
상담도 못받아보고 왔어요 ㅠ.ㅠ
대구서 수술받으면 실밥풀러 또 가야잖아요.
수술후에 통증이 심하믄 집으로 오는 길이 고통스러블까봐 너무 걱정되요.
아휴~
신기한건,,,병원이 한군데 다 모여있데여~대구백화점근처에 ㅋㅋㅋ 정말 웃겼어요;;ㅎㅎㅎ
어제 대구에 원서내러 갔다가
수술 상담도 받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늦어서
상담도 못받아보고 왔어요 ㅠ.ㅠ
대구서 수술받으면 실밥풀러 또 가야잖아요.
수술후에 통증이 심하믄 집으로 오는 길이 고통스러블까봐 너무 걱정되요.
아휴~
신기한건,,,병원이 한군데 다 모여있데여~대구백화점근처에 ㅋㅋㅋ 정말 웃겼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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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님의 댓글
또또프로필
작성일
눈이 좀 뻑뻑하니 불편하긴 한데요, 참을만 하니 넘 걱정마세요...자가용이면 좋겠지만, 기차타고 가시면 썬그라스 끼고 가시면 됩니다...실밥은 동네병원(외과인가?)에서 제거해도 된다고 하던데...근데 좀 찝찝하긴 하겠죠? 그래도 서울까지 원정가는 분들도 있잖아요...이런 분들 정말 더 힘들겠다...
절대그이님의 댓글
절대그이프로필
작성일
맞아요...한곳에서 쭉 하는게 좋겟져?...전 제왕절개하고 3일만에 퇴원햇는데 그 몸으로 실밥 풀러 다시 갓어요..그땐 안아파요..ㅎㅎㅎ 수술 하신날이 문제긴하지만...괜찮을거예요.평일 하심...시외버스에 사람들도 별로 없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