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복부360+엉지이 후기 낋여옴 + 이마지이 (광고아님 내 게시글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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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일차 밖에 안됐는데 사진보면 알겠지만 나에게도 라인이란게 생겼슴... 난 키 167cm에 몸무게 56kg 체지방률 36퍼 ㅋㅋㅋ 전형적인 배에 살몰빵 마른비만에다가 뼈대도 작아서 무골반에 그냥 1자 그자체 몸이었어 52키로 뼈말라일때도 뱃살은 사라져본적이 없고 라인이 없었다 그냥..
근데 지금 붓기 개 땐땐하고 용액때문에 부어있는데 라인이 생겼어 ㅠㅠ
그냥 지금 붓기 대폭팔 상태라고 보면대
붓기 다빠지고 회복하면 얼마나 더 빠질지 가늠도 안댐ㅋ 사실 나는 부작용면에서 과흡입 때문에 패임, 유착 생기는 거보다 차라리 덜빼서 재수술이라도 쉽게 되는 그런 안정성 추구했고 라인도 진짜 너무나 1자 였기 때문에 저 불룩나온 3자 뱃살 아랫배 윗배만 썰리고 골반이 남들만큼만 생기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었어.. 그래서 내가 생각한 것만큼 나온거 같아서 난 너무 만족해
사실 수술당일에는 너무 정신도 없고 엉덩이 킴카다시안이라 헉쓰했는데 2일차밖에 안됐는데도 점점 생기는걸 보면 그리고 100퍼 핸메라 그런가 고통도 별로 없어서 너무 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원장님이 막 화려하고 드라마틱한것보다 보수적으로 설명주시고 안전쪽이신 분이었기때문에 나랑 니즈가 맞아서 결정한것도 있어 나한테 상담하시면서 지흡은 다이어트에 자기가 동기부여 한스푼 해주는거다 후관리는 나의 몫이고 운동도 하고 열심히 하자 라는 따뜻한 말이 심금을 울리더라곸ㅋㅋ 그렇다고 경력이나 실력이 모자란것도 아닌거 같고 ! 결과적으로 만족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 ㅋㅋ 일석이조
일단 나는 총 2100cc 순수지방 1900cc뽑았고 지방 추출해서 엉덩이에 400cc 이식했어 사진도 보내주셨다 ㅋㅋ 나는 골반쪽에만 넣어주실줄 알았는데 엉덩이 모양에 따라 전체적으로 꺼진부분이나 골반 힙딥해서 다 넣어주심 다른 병원에서는 엉덩이도 부위별로 나누던데 개 혜자아님...? 물어보니 전체적으로 넣어야 자연스럽게 된다해서 원래 사람마다 엉덩이 모양에 맞춰서 다 넣어주신대! 그리고 절개부위도 배꼽, 음부, 꼬리뼈 이렇게 총 3포인트 밖에 안되서 소독하기 개편함 ㅋㅋㅋ 압박복도 안입어도되는데 난 무서워서 추가했다가 방금 자고일어나서 벗어던짐 개불편; 안입어도된대서 생활할때 조금만 입구있을려고..
+아 그리고 누운김에 이마 꺼진 부분만 채우려고 이마 지이도 같이했는데 이게 뜬금없이 진심 개맘에듬 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시는듯 ㅋㅋㅋㅋㅋ 입술필러도 했는데 이것도 개맘에듬 ㅋㅋㅋㅋ 앜ㅋ
광고랑 브로커가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에 한줄기 빛이 되길 바라며 쓴다 전에 쓴 글에 정보 얻으려는 예사들 때문에 쓰는거고 언제든지 궁금한점이 있다면 꼭 다 말해줄게 ! 다들 이뻐지길 바라고 한달차나 해서 붓기빠진 후기 또 낋여올게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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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oj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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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후기 써달라는 예사 중 한명인데 미쳐따 붓기 낭낭해도 잘된게 보이네 나도 복부지흡 발품 팔고있는데 병원 후기나 니즈 맘에 들어서 서울 사는데 안양까지 가봐야하나 고민중… 하
인어양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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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이면 곰방간다...! 난 부산이라 진짜 첨에 울면서 갔엌ㅋㅋㅋㅋㅋ 서울은 간김에 한방에 라는 메리트라도 있짘ㅋㅋ 근데 막 지흡이 인생에 끝이다..! 눈감았다 뜨면 다시 태어날테야 후기 개화려 드라마틱 ! 이런 병원은 아닌듯 포토샵도 안하는거 같고 딱 단점 없애줄게~ 이만하면 이쁘지? 부작용없어 ^^ 이런느낌이라 원하면 가봐!
인어양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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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어봤는데 그냥 편하게 자래 그렇게 하면 생활못한다고 진짜 일부러 주먹으러 때리거나 뭉개지않는이상 괜찮대 ... 근데 무서워서 엎드려자볼까 했는데 배도 땡기고 아프고 더불편해서 실패하고 편하게 자라 했지만 정자세로만 자는중 근데 오늘 3일차라 본격적으로 압박복 입기 시작했는데 저기서 허리 더들어감 허리라인 잡을려고 쿠팡에서 9900원짜리 코르셋도 하나주문해서 두시간인가 착용했는데 갑자기 허리 개들어가서 초반에는 모양잡으려고 입는거 추천
인어양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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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직 실밥도 안풀어서 잘모루겠어... 근데 3포인트 밖에 안되서 진짜 보이지도 않음... 배꼽에 1개는 ㄹㅇ 배꼽을 까뒤집어야 소독할수 있는 수준이고 꼬리뼈에 1개는 안보이고 힘들어서 엄마한테 해달라해서 못봤어 음부 1개는 진짜 쬐끄마낳게 꼬매놨던데 실밥풀고 시간지나면 사라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