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 길고 납작한 얼굴 양악수술 성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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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부터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다른 친구들보다 길고 납작해서 창피했어요 ..그때부터 교정 가능한 치과를 아빠랑 같이 찾아다녔는데 교정 전문 치과에서 하는 말이 다 커서 성장이 멈춘 후에 양악 수술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
성인 되서 남자친구도 생기고 저를 오래 본 친구들은 굳이 수술 안해도 될것같다고 해서 저도 더 이상 수술에 대한 미련 안가지고 살려고 했는데 29살에 결혼 하고 나서도 계속 미련이 남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내 모습을 사랑해주니까 그냥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거울이 사방팔방에 있는 미용실 같은 곳을 가면 제 얼굴이 너무 창피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새로운사람을 만날때마다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눈치를 보게 되었어요 .. 그러던 와중 인스타그램에 뜬 와이구강악안면외과 숏폼을 보게 되었습니다 . 저와 비슷한 나이에 여성분의 수술 전후 사진 이였는데
수술 전 사진이 지금 제 모습과 비슷해서 홀린듯 인스타 계정을 들어가서 모든 릴스를 다 봤습니다. 바로 인터넷 검색 후 상담 예약을 잡았고 제 인생은 그때부터 점점 달라졌습니다 !!
다른 병원은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와이구강으로 상담을 갔습니다.
가면서 후기를 찾아보니 원장님이 무뚝뚝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오히려 전 그게 좋았어요 ! 제가 귀가 얇아서 자칫하면 호갱되기 십상인데 원장님께선 딱 필요한 수술법을 권하시고 필요없는건 확실하게 말씀을 해주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상담받으면서는 자상하시다고 느꼈어요 ! 제가 상담을 간 날이 제 생일 이틀 뒤였는데 “얼마전에 생일이셨네요?” 하고 먼저 얘기 해주시고, 그동안 받았을 스트레스와 외모 고민, 치아 문제까지 잘 짚어서 얘기해주셔서 공감도 많이 해주신다고 생각했어요 ! 처음에 제가 마스크를 끼고 있다가 벗었는데 수술하면 이미지가 많이 달라질것이라고도 얘기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지금 수술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 주변사람들로부터 제일 많이 들은 얘기가 순해졋다 귀여워졌다 입니다 !
원래는 남자같고 싸나워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어요ㅜㅜ
외모적으로만 고민했는데 치아도 부정교합이라 닿는 치아가 없는 위쪽 어금니쪽은 점점 내려오고 있다고 해서 걱정도 되었어요 .
정말 주걱턱으로 평생 살았으면 외모뿐만 아니라 내 치아건강도 점점 더 안좋아졌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상담받고 오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6개월의 선교정을 하고 기다리던 수술 후 입원중일때는 정말 ,,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엄마가 보호자로 오셨지만 엄마가 해줄수있는건 없습니다.. 먹을수도 없고 소변줄을 해놔서 화장실 갈 일도 없구요..저는 뼈가 얇다고 하셔서 입을 묶어놓는 ivro 수술법으로 해서 입을 묶어놨습니다,,
코는 막히고 해서 숨쉬기도 힘들고 잠자기도 힘들었는데 밤까지 숨을 잘 못쉬어서 원장님께서 고무줄 두개를 끊어주셨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다음날 바로 다시 묶긴 했지만요 ㅠㅠ 근데 힘든것도 하루하루 갈수록 나아진다고 느꼈습니다 퇴원후에도 며칠은 계속 잠을 잘 못자다가 수술후 일주일 되는 실밥풀러가는날은 처음으로 푹 자서 신기했어요 ㅎㅎ 그리고 열흘동안? 항생제 약을 먹었는데 항생제 때문인지 원래 트러블 피부인 제 피부에 여드름이 안나서 더 좋았어요 ㅋㅋ 약 먹기는 힘들었지만 포카리에 섞어먹고 해서 금방 꿀떡꿀떡 삼켰습니다 !
그리고 한달동안 먹는시간 제외하고 셀프로 웨이퍼 물고 고무줄 고정을 했는데 그것도 갈수록 익숙해져서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ㅎㅎ 양악수술전에 영상들 많이 보고 갔는데 어떤 유튜버분이 힘든건 파도처럼 지나간다고 하셧어요 저는 그 말에 완전공감합니다 !!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파도처럼 스쳐갔어요. 저는 이제 어떤 힘든일이 와도 내가 양악까지 했는데 이거 못이길까 하면서 이겨내는 중입니다.
외모적으로도 많이 변해서 너무 행복해요 이젠 일반카메라로 사진찍어도 브이만 하지 턱쪽 가리거나 입 가리지 않습니다 !! 수술하니까 엄마랑 더 똑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들어요 ㅎㅎ 저희 엄마 아빠 그리고 수술 제일 반대했던 할머니까지 이제는 붓기도 많이 빠지고 이뻐졌다고 어렸을때 모습같다고 해줍니다 ㅎㅎ
제 인생에 없을것같던 양악수술을 성공적으로 해주신 이석재 원장님과 매번 갈때마다 친절하게 챙겨주시는 와이구강 선생님들 다 너무 감사합니다 !
저도 이제 정상이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행복하고 새로운 사람 만날때 쫄지 않습니다 !!
수술하고 말할수있게 되었을때 젤 처음 한 말이 “ 나 이제 주걱턱 아니다 !! “ 였습니다 ㅎㅎ
새로운 자신감을 가질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성인 되서 남자친구도 생기고 저를 오래 본 친구들은 굳이 수술 안해도 될것같다고 해서 저도 더 이상 수술에 대한 미련 안가지고 살려고 했는데 29살에 결혼 하고 나서도 계속 미련이 남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내 모습을 사랑해주니까 그냥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거울이 사방팔방에 있는 미용실 같은 곳을 가면 제 얼굴이 너무 창피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새로운사람을 만날때마다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눈치를 보게 되었어요 .. 그러던 와중 인스타그램에 뜬 와이구강악안면외과 숏폼을 보게 되었습니다 . 저와 비슷한 나이에 여성분의 수술 전후 사진 이였는데
수술 전 사진이 지금 제 모습과 비슷해서 홀린듯 인스타 계정을 들어가서 모든 릴스를 다 봤습니다. 바로 인터넷 검색 후 상담 예약을 잡았고 제 인생은 그때부터 점점 달라졌습니다 !!
다른 병원은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와이구강으로 상담을 갔습니다.
가면서 후기를 찾아보니 원장님이 무뚝뚝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오히려 전 그게 좋았어요 ! 제가 귀가 얇아서 자칫하면 호갱되기 십상인데 원장님께선 딱 필요한 수술법을 권하시고 필요없는건 확실하게 말씀을 해주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상담받으면서는 자상하시다고 느꼈어요 ! 제가 상담을 간 날이 제 생일 이틀 뒤였는데 “얼마전에 생일이셨네요?” 하고 먼저 얘기 해주시고, 그동안 받았을 스트레스와 외모 고민, 치아 문제까지 잘 짚어서 얘기해주셔서 공감도 많이 해주신다고 생각했어요 ! 처음에 제가 마스크를 끼고 있다가 벗었는데 수술하면 이미지가 많이 달라질것이라고도 얘기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지금 수술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 주변사람들로부터 제일 많이 들은 얘기가 순해졋다 귀여워졌다 입니다 !
원래는 남자같고 싸나워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어요ㅜㅜ
외모적으로만 고민했는데 치아도 부정교합이라 닿는 치아가 없는 위쪽 어금니쪽은 점점 내려오고 있다고 해서 걱정도 되었어요 .
정말 주걱턱으로 평생 살았으면 외모뿐만 아니라 내 치아건강도 점점 더 안좋아졌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상담받고 오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6개월의 선교정을 하고 기다리던 수술 후 입원중일때는 정말 ,,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엄마가 보호자로 오셨지만 엄마가 해줄수있는건 없습니다.. 먹을수도 없고 소변줄을 해놔서 화장실 갈 일도 없구요..저는 뼈가 얇다고 하셔서 입을 묶어놓는 ivro 수술법으로 해서 입을 묶어놨습니다,,
코는 막히고 해서 숨쉬기도 힘들고 잠자기도 힘들었는데 밤까지 숨을 잘 못쉬어서 원장님께서 고무줄 두개를 끊어주셨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다음날 바로 다시 묶긴 했지만요 ㅠㅠ 근데 힘든것도 하루하루 갈수록 나아진다고 느꼈습니다 퇴원후에도 며칠은 계속 잠을 잘 못자다가 수술후 일주일 되는 실밥풀러가는날은 처음으로 푹 자서 신기했어요 ㅎㅎ 그리고 열흘동안? 항생제 약을 먹었는데 항생제 때문인지 원래 트러블 피부인 제 피부에 여드름이 안나서 더 좋았어요 ㅋㅋ 약 먹기는 힘들었지만 포카리에 섞어먹고 해서 금방 꿀떡꿀떡 삼켰습니다 !
그리고 한달동안 먹는시간 제외하고 셀프로 웨이퍼 물고 고무줄 고정을 했는데 그것도 갈수록 익숙해져서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ㅎㅎ 양악수술전에 영상들 많이 보고 갔는데 어떤 유튜버분이 힘든건 파도처럼 지나간다고 하셧어요 저는 그 말에 완전공감합니다 !!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파도처럼 스쳐갔어요. 저는 이제 어떤 힘든일이 와도 내가 양악까지 했는데 이거 못이길까 하면서 이겨내는 중입니다.
외모적으로도 많이 변해서 너무 행복해요 이젠 일반카메라로 사진찍어도 브이만 하지 턱쪽 가리거나 입 가리지 않습니다 !! 수술하니까 엄마랑 더 똑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들어요 ㅎㅎ 저희 엄마 아빠 그리고 수술 제일 반대했던 할머니까지 이제는 붓기도 많이 빠지고 이뻐졌다고 어렸을때 모습같다고 해줍니다 ㅎㅎ
제 인생에 없을것같던 양악수술을 성공적으로 해주신 이석재 원장님과 매번 갈때마다 친절하게 챙겨주시는 와이구강 선생님들 다 너무 감사합니다 !
저도 이제 정상이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행복하고 새로운 사람 만날때 쫄지 않습니다 !!
수술하고 말할수있게 되었을때 젤 처음 한 말이 “ 나 이제 주걱턱 아니다 !! “ 였습니다 ㅎㅎ
새로운 자신감을 가질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수술명
양악수술
20대여성
와이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Dr.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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