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경과사진] 눈밑지 후 애교살 짝짝이 됐습니다. +지방 흡입한 복부 울퉁불퉁
본문
먼저 이 글은 작성하게 된 계기는
최근 인스타와 성형 앱에서 눈밑지 수술 후 ‘잘됐다’는 홍보성 후기 위주로 노출되는 경향이 많아,
상대적으로 부작용이나 불편함에 대한 정보는 충분히 접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이 후기가 수술이 꼭 필요하지 않은 분들이 보다
신중하게 판단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라며,
저와 비슷한 후회를 겪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병원을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제가 직접 겪은 개인적인 경험과 주관적인 체감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된 것임을 알립니다.
저는 눈밑 지방이 돌출된 타입은 아니었고,
최근 들어 눈밑이 꺼져 보인다는 느낌이 들어 필러 시술을 먼저 받았습니다.
다만 정확한 위치에 주입되지 않았는지 큰 개선을 느끼지 못해
이후 눈밑지 수술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위해 방문한 병원은 신사역과 압구정역 가운데쯤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쫌 걸어야했고,
방문 당시 대기 인원은 거의 없었습니다.
해당 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원장님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통해
수술 방식에 대한 설명을 접했고, 비교적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 병원에선 눈밑지를 눈밑주름띠를 풀러서
5곳에 고정?? 해서 재발이 없게 막아주고
얇게 미세지방을 이식을해서 컨실러한거처럼
다크써클도 개선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눈밑 지방이 튀어나온 케이스는 아니고
눈밑이 살짝 꺼진 케이스였기에 지방이식을
해야한다고 하였고, 지방은 복부에서 추출하여 이식하고
6개월 후 2차 이식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도 하였습니다.
다만 저는 복부에 살이 거의 없는 편이라
지방 채취 후 울퉁불퉁해질 가능성을 걱정했으나,
의사쌤은 충분한 경험이 있다며 자신의 손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믿음이 갔습니다.
또한 상담을 진행한 실장님은 해당 병원에서 8년? 정도 근무를
하였다며 친절하게 상담해주었고, 의사선생님도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부작용이 많고 그러면 실장님이 이렇게 길게 일하기는 쉽지않겠다는 결론이 들어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일단 결과를 말씀드리면 한쪽 애교살이 거의 사라져서
애교살이 짝짝이가 되었습니다.
활짝 웃는게 불편하고 이상해졌습니다
또한 제가 걱정했던 지방 추출했던 배가 완전
울퉁불퉁해졌습니다.
배꼽 근처에 연필심 같은? 특이한 흉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이후 병원의 대처입니다.
제 눈은 물론 완벽한 대칭은 아니지만
그래도 둘다 애교살은 또렷하게 있는편이였습니다.
무표정일 땐 크게 튀어나온편은아니였지만
아주 살짝만 표정을 지어도 애교살이 선명하게
올라오는 눈이였습니다.
1,2번 사진상 왼쪽눈(실제오른쪽눈)을 보시면
기미 위치로 인해서 기존 애교살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기미 있는부분이 접히면서 가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그 기미 있는 시점까지가 애교살이였는데
지금은 마치 뭔가 풍선에 바람 빠진것마냥?
기존 애굣살이던 부분이 꺼져있고 사라졌습니다.
한쪽만요... 다른 한쪽은 괜찮구요.
제가 느끼는 느낌으로는 기존 애교살부위까지
지방이 재배치가 되어 애교살쪽 지방이 제거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쪽눈이랑 같이 만져보면
멀쩡한 눈쪽은 애교쪽이 좀 통통한 반면에
애교가 사라진 눈은 눈밑도 살짝 꺼져있고 만졌을 때도 있던 지방이 제거되었는지 판판합니다.
기존에 눈밑이 꺼졌던 느낌은 개선이 된게 맞습니다.
하지만 불편한 것이 훨씬 더 늘어났습니다.
일단 여성분들이라면 애교살이 얼마나
얼굴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분명히 아실겁니다.
저는 한쪽눈 애교살이 거의 없어지다시피해서
얼굴이 짝짝이이기도 하고 너무 보기가 안좋습니다.
또한 웃을 때 표정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졌습니다.
눈이 잘 웃어지지 않는 느낌이 들고,
웃을 때 광대 부위가 당겨서 잘 움직여지지
않아 전체적으로 표정이 어색해지고 이상해졌습니다.
또한 활짝 웃으려고하면 잘 안되고 눈이 약간 삼백안? 처럼 뒤집어지는 기능적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는 수술이 잘못되서 라기보다 눈밑지 수술 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근육이 잘리고 새롭게 고정되고 하다보니 이런 영향이 있는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며, 나아지고는 있으나
현재 수술 후 약 5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해당 증상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지방을 추출한 배가 울퉁불퉁함이 티가 납니다.
저는 모델일을 해왔기에 몸이 노출되는 일이 많고 복부 라인이
항상 자신이 있었는데.. 이 것 때문에 가리는 옷만 입게 되고 전신 거울을 보는게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배꼽 옆쪽에 연필심 같은 초록색 흉이 남았습니다... 흡입 하신분들 이런식으로 흉이 생기는 건 한번도 못봤는데
이런 흉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수술 후 1달 후부터 병원에 상태를 전달하였고
더 기다리라고하여 2달차쯤에 경과를 보러갔습니다.
실장님과 상담에 들어갔고, 실장님은 원래 지방재배치를하면 눈밑이 판판해지는거다.
제가 애교살이라고 하는 부분은 눈밑 고랑 튀어나온거를 제가 애교살로 오해하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게 사라진 거니 눈밑지가 잘 된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눈밑이 꺼진 타입이지 고랑이 튀어나온 타입자체가 아니였기에 그게 무슨소리냐, 그렇게 치면 다른쪽 눈은 눈밑지가 안된건거냐 저쪽은 애교살이 잘 살아있는데. 라고 했더니 이젠 제 눈이 원래 짝짝이여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찍은 사진에도 분명
예전과 애교살이 달라진 모습이 너무 선명히 보였으나
마치 안 보이는 사람처럼 예전 애굣살이랑 똑같다.
내눈이 원래 짝짝이였다. 주장하셨고 저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실장이랑 저는 서로 맞다 아니다 계속 언쟁하였고 이게 결론이 나지않으니 의사쌤 상담에 들어갔습니다.
의사쌤은 들어오시자마자 제눈을 가까이서는 단 한번도 보시지 않은채 애교살은 검판과 근육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하지않았냐며 애교살이 없어질 수 없다며
마치 저를 가르치며 혼내듯이 말하였으며
저는 그런 논리보다 실제로 달라진 것에 대한 개선방안을 대화하러온거다 라고 하자 자기는 완벽하게 수술했으니 할수있는게 없다며 안 가면 경찰부른다며 나가셨습니다.
배에 대한것도 멀쩡한데 왜그러냐며 경찰부르기 전에 가라기에 더 이상 대화가 통하지않아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고,
혹시나 성급하게 후기를 작성하게 될까 싶어서 더 기다리고
현재 5개월이 된 이 시점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이야기 나눈 것은 전부 녹취를 해두었구요.
병원측은 제 원래 눈이 이랬고 수술전이랑 똑같으며
배도 전혀 문제 없다고하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정말 그런가요..?
병원에 이런 태도에 2차 이식은 어떻게 되는건지도
혼란스럽고요.
저는 뭐 환불을 바라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2차 때 한쪽 애교살을 어떻게 개선할지,
배는 어떻게 개선해야될지 병원에서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주길 바랬는데.. 당황스럽네요.
확 찡그려보면 아직 애교집?은 그대로인것같은데
지방이 사라져서인지 그쪽 근육이 잘못건드려진건지..
저처럼 이런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 있으신가요..?
배도 혹시 해결하신 분들있는지ㅠㅠ
어떻게 더 나아지시고 해결하셨는지..
부디 도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눈밑지를 하시려는 분들은
너무 간단한 수술로 바라보지 않으시길 바라며
이러한 부작용들을 다시한번 고려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인스타와 성형 앱에서 눈밑지 수술 후 ‘잘됐다’는 홍보성 후기 위주로 노출되는 경향이 많아,
상대적으로 부작용이나 불편함에 대한 정보는 충분히 접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이 후기가 수술이 꼭 필요하지 않은 분들이 보다
신중하게 판단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라며,
저와 비슷한 후회를 겪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병원을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제가 직접 겪은 개인적인 경험과 주관적인 체감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된 것임을 알립니다.
저는 눈밑 지방이 돌출된 타입은 아니었고,
최근 들어 눈밑이 꺼져 보인다는 느낌이 들어 필러 시술을 먼저 받았습니다.
다만 정확한 위치에 주입되지 않았는지 큰 개선을 느끼지 못해
이후 눈밑지 수술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위해 방문한 병원은 신사역과 압구정역 가운데쯤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쫌 걸어야했고,
방문 당시 대기 인원은 거의 없었습니다.
해당 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원장님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통해
수술 방식에 대한 설명을 접했고, 비교적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 병원에선 눈밑지를 눈밑주름띠를 풀러서
5곳에 고정?? 해서 재발이 없게 막아주고
얇게 미세지방을 이식을해서 컨실러한거처럼
다크써클도 개선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눈밑 지방이 튀어나온 케이스는 아니고
눈밑이 살짝 꺼진 케이스였기에 지방이식을
해야한다고 하였고, 지방은 복부에서 추출하여 이식하고
6개월 후 2차 이식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도 하였습니다.
다만 저는 복부에 살이 거의 없는 편이라
지방 채취 후 울퉁불퉁해질 가능성을 걱정했으나,
의사쌤은 충분한 경험이 있다며 자신의 손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믿음이 갔습니다.
또한 상담을 진행한 실장님은 해당 병원에서 8년? 정도 근무를
하였다며 친절하게 상담해주었고, 의사선생님도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부작용이 많고 그러면 실장님이 이렇게 길게 일하기는 쉽지않겠다는 결론이 들어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일단 결과를 말씀드리면 한쪽 애교살이 거의 사라져서
애교살이 짝짝이가 되었습니다.
활짝 웃는게 불편하고 이상해졌습니다
또한 제가 걱정했던 지방 추출했던 배가 완전
울퉁불퉁해졌습니다.
배꼽 근처에 연필심 같은? 특이한 흉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이후 병원의 대처입니다.
제 눈은 물론 완벽한 대칭은 아니지만
그래도 둘다 애교살은 또렷하게 있는편이였습니다.
무표정일 땐 크게 튀어나온편은아니였지만
아주 살짝만 표정을 지어도 애교살이 선명하게
올라오는 눈이였습니다.
1,2번 사진상 왼쪽눈(실제오른쪽눈)을 보시면
기미 위치로 인해서 기존 애교살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기미 있는부분이 접히면서 가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그 기미 있는 시점까지가 애교살이였는데
지금은 마치 뭔가 풍선에 바람 빠진것마냥?
기존 애굣살이던 부분이 꺼져있고 사라졌습니다.
한쪽만요... 다른 한쪽은 괜찮구요.
제가 느끼는 느낌으로는 기존 애교살부위까지
지방이 재배치가 되어 애교살쪽 지방이 제거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쪽눈이랑 같이 만져보면
멀쩡한 눈쪽은 애교쪽이 좀 통통한 반면에
애교가 사라진 눈은 눈밑도 살짝 꺼져있고 만졌을 때도 있던 지방이 제거되었는지 판판합니다.
기존에 눈밑이 꺼졌던 느낌은 개선이 된게 맞습니다.
하지만 불편한 것이 훨씬 더 늘어났습니다.
일단 여성분들이라면 애교살이 얼마나
얼굴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분명히 아실겁니다.
저는 한쪽눈 애교살이 거의 없어지다시피해서
얼굴이 짝짝이이기도 하고 너무 보기가 안좋습니다.
또한 웃을 때 표정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졌습니다.
눈이 잘 웃어지지 않는 느낌이 들고,
웃을 때 광대 부위가 당겨서 잘 움직여지지
않아 전체적으로 표정이 어색해지고 이상해졌습니다.
또한 활짝 웃으려고하면 잘 안되고 눈이 약간 삼백안? 처럼 뒤집어지는 기능적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는 수술이 잘못되서 라기보다 눈밑지 수술 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근육이 잘리고 새롭게 고정되고 하다보니 이런 영향이 있는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며, 나아지고는 있으나
현재 수술 후 약 5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해당 증상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지방을 추출한 배가 울퉁불퉁함이 티가 납니다.
저는 모델일을 해왔기에 몸이 노출되는 일이 많고 복부 라인이
항상 자신이 있었는데.. 이 것 때문에 가리는 옷만 입게 되고 전신 거울을 보는게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배꼽 옆쪽에 연필심 같은 초록색 흉이 남았습니다... 흡입 하신분들 이런식으로 흉이 생기는 건 한번도 못봤는데
이런 흉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수술 후 1달 후부터 병원에 상태를 전달하였고
더 기다리라고하여 2달차쯤에 경과를 보러갔습니다.
실장님과 상담에 들어갔고, 실장님은 원래 지방재배치를하면 눈밑이 판판해지는거다.
제가 애교살이라고 하는 부분은 눈밑 고랑 튀어나온거를 제가 애교살로 오해하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게 사라진 거니 눈밑지가 잘 된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눈밑이 꺼진 타입이지 고랑이 튀어나온 타입자체가 아니였기에 그게 무슨소리냐, 그렇게 치면 다른쪽 눈은 눈밑지가 안된건거냐 저쪽은 애교살이 잘 살아있는데. 라고 했더니 이젠 제 눈이 원래 짝짝이여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찍은 사진에도 분명
예전과 애교살이 달라진 모습이 너무 선명히 보였으나
마치 안 보이는 사람처럼 예전 애굣살이랑 똑같다.
내눈이 원래 짝짝이였다. 주장하셨고 저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실장이랑 저는 서로 맞다 아니다 계속 언쟁하였고 이게 결론이 나지않으니 의사쌤 상담에 들어갔습니다.
의사쌤은 들어오시자마자 제눈을 가까이서는 단 한번도 보시지 않은채 애교살은 검판과 근육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하지않았냐며 애교살이 없어질 수 없다며
마치 저를 가르치며 혼내듯이 말하였으며
저는 그런 논리보다 실제로 달라진 것에 대한 개선방안을 대화하러온거다 라고 하자 자기는 완벽하게 수술했으니 할수있는게 없다며 안 가면 경찰부른다며 나가셨습니다.
배에 대한것도 멀쩡한데 왜그러냐며 경찰부르기 전에 가라기에 더 이상 대화가 통하지않아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고,
혹시나 성급하게 후기를 작성하게 될까 싶어서 더 기다리고
현재 5개월이 된 이 시점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이야기 나눈 것은 전부 녹취를 해두었구요.
병원측은 제 원래 눈이 이랬고 수술전이랑 똑같으며
배도 전혀 문제 없다고하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정말 그런가요..?
병원에 이런 태도에 2차 이식은 어떻게 되는건지도
혼란스럽고요.
저는 뭐 환불을 바라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2차 때 한쪽 애교살을 어떻게 개선할지,
배는 어떻게 개선해야될지 병원에서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주길 바랬는데.. 당황스럽네요.
확 찡그려보면 아직 애교집?은 그대로인것같은데
지방이 사라져서인지 그쪽 근육이 잘못건드려진건지..
저처럼 이런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 있으신가요..?
배도 혹시 해결하신 분들있는지ㅠㅠ
어떻게 더 나아지시고 해결하셨는지..
부디 도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눈밑지를 하시려는 분들은
너무 간단한 수술로 바라보지 않으시길 바라며
이러한 부작용들을 다시한번 고려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5
댓글목록
Kyukyu님의 댓글
Kyukyu프로필
[838CB]
작성일
아우 어뜩해..너무속상하다
병원대처가 너무하네
경찰부른다고? 참나..
어처구니없네
힘내라는말밖에 해줄말이 없네..
열심히 손품팔아 상담 열심히 받아...재섭으면 저딴병원 걸리는거 아냐..아우 화난다..
나도 담주 쌍꺼풀하는데...고민이 참 많이 된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46722]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2783F]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
김홍남님의 댓글
김홍남프로필
[33B30]
작성일
와 읽는 내가 손이 떨리고 울화가.. 대충 어느곳인지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냐.. 1인 시위라도 해야 하나. 상담실장 8년동안 데리고 있던 이유가 있네. 정말 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