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체의원 이채진 원장님 복부 지방흡입 2일차 후기 > 체형/바디성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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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바디성형 후기

[지방흡입] 라비체의원 이채진 원장님 복부 지방흡입 2일차 후기

[2C0F1]
작성일 26-01-14 17:33:33
조회 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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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화) 라비체의원에서 이채진 원장님께 복부 지방흡입(옆구리, 러브핸들, 늑골)받았어요.

평소에 다이어트를 해서 배는 납작해져도 허리라인은 안 보이더라구요🥹 스트레이트 체형의 비애..... 그러다보니 옷을 입었을 때 부해보이고 통짜처럼 보이는 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지방흡입 받았어요!

오후 수술이었고, 앞에 원장님 수술이 있으셔서 살짝 대기 후에 수술실 들어갔어요! 엎드려서 시작이라 엎드려있는데, 음악 틀어주시고 춥지 않냐고 물어봐주셔서 조금 긴장이 풀린 채로 마취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발목 복사뼈 쪽에 주사를 놓는데 이게 좀 아파요.....) 눈 떠보니 회복실이었고, 이미 수액도 다 맞은 거 보니까 좀 늦게 일어난 것 같았어요. 벨 누르니까 직원분 오셔서 수액 빼주시고 회복실 안에서 걷는 것도 도와주셨어요. 상당히 늦은 시간이었는데도(저녁 8시 넘음) 원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상태 체크랑 수술 결과 말씀해주셨어요! 1000cc 조금 넘게 뺐다구, 밥 잘 먹으라고 해주심ㅎㅎ

혼자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한 후에 옷 갈아입고 나와서 약국에서 약 타갔습니다. 저는 혼자서 대중교통 타고 집에 오는데 문제 없었어요. 근데 집에 도착한 후에 뭔가 축축해서 보니까 속옷이 빨갛게 물들어있는 거에요!! 혹시 상처가 터진 건가 싶어 급하게 실장님께 연락을 남겼는데, 그 밤에 바로 답장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용액이랑 피가 나오는 거고, 상처가 터진 건 아니니 걱정 말고 거즈 같은 거 대고 있으면 된다고 하셨어요.

당일 샤워도 가능하지만 저는 공복 24시간 이슈 + 피곤함 상태라 밥 먹고 바로 잤습니다..ㅎㅎ 다음날에 사후관리팀에서 혹시 아프거나 불편한 점 없는지 연락해서 확인해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음부가 정말 너무너무 부어서.. 소음순이 쓸려서 피가 날 정도로 부었는데, 말씀 드렸더니 수술 원장님께 직접 여쭤보고 답해주시더라구요. 붓기가 내려가면서 생기는 현상이라 너무 걱정 말고 소독 후 듀오덤 붙여달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계속 아프면 언제든 내원해달라고 하시구요! 먼저 물어봐주시니 마음이 편했습니다ㅎㅎ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결과! 붕대 풀고 라인을 확인해보는데 세상에!!!! 평생 한 번도 보지 못 한 라인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40kg 대에도 안 나오던 라인이...... 감격🥹 원래 옆구리만 할 생각이었는데 러브핸들까지 추가한 거라서 혹시 일자로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골격이 있어서 완전 모래시계처럼은 어렵지만 최대한 파주신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제 예상보다도 라인이 잘 나와서 너무 만족합니다. 얼른 붓기 다 빠지고 더 얇아지면 좋겠어요ㅎㅎ 멍이랑 통증도 크게 없구, 앞으로 회복할 날이 더 기대돼요 :)
PC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수술명
옆구리 지방흡입, 러브
연령
20대여성
2 일
경과
비용
175 만원
라비체의원
Dr. 이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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