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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수술후기

[낮은코] 직딩의 코수술 1달차

[43235]
작성일 26-01-20 02:13:57
조회 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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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코로 인해 세련되지 못한 이미지,
웃을때 퍼지는 콧망울, 정면에서 보이는 콧구멍이 불만이었음.
사진을 찍으면 실물보다 못나보여서 사진찍는것을 싫어한 편
그렇다고, 모난 코도 아닌 평범한 코에 속한데다,
평범한 직딩이라 코수술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살았는데,
몇년전 지인이 코끝 수술만으로 이미지가 확 예뻐져서
코 하나가 이렇게 바꾸는구나... 알게됨...
그래도 코수술까지는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최근 미간코필러가 너무 퍼져서 인상이 쎄보이는거 같고,
최근 본 유튜버의 코성형 브이로그를 봤는데, 확 세련되지는 모습을 보고, 희망을 품게 됨.

일단 수술후가 맘에 들었던 유튜버의 수술병원을 찾아냄.
휴가까지 2주 남은 기간 동안 주말 및 평일 연차를
하루 내어 상담을 다니려했으나, 상담 예약 마저 쉽지 않은 상황...
결국 세군데 예약 후, 2번째 까지만 상담받고, 첫번째 상담받은
알유성형외과에서 하기로 마음먹음.
솔직히 문제성 코도 아닌데도 금액이 쇼킹해서
고민했으나, 원장님의 시원시원한 답변이 마음에 끌려서 정함.

실리콘, 자가늑연골(비중격이 작아서 사용못함--- 이 내용은 두번째 병원과 동일 소견)
코재수술은 없다라는 각오로 수술하는 점임을 엄청 강조 드렸고,
코끝 자연스럽게, 직선에 가까운 직반형 요청드림.

수술 후 당일밤에 너무 아프다는 후기를 많이봐서 엄청 쫄았다.
병원에서 집까지 약 3-40분, 집가면 바로 약을 먹으라고 하여,
죽먹고 밤8~9시경 약을 먹음. 6시간 주기로 약을 먹기로 혼자 정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죽과 약을 먹음.
잠들기 전까지 소파에 앉아 계속 냉찜질 반복.

그 덕인지 1도 아픔을 모르고 밤을 보냄.
(낼 아프려나.. 두려웠으나 수술기간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음)
붓기도 거의 없었으나 3~4일차에 댕댕한 느낌정도로 부음..
오히려 팔자주름 확펴서 이때가 좋았음ㅋ 남들 얼태기 겪는 1주차..
엄청 크게 붓지도 않고, 아프지 않았고, 멍도 심하지 않았던게 신기했고,
이게 비싼값하는건가? (수술 체질이라고 할수 없는게 기존 쌍수나 눈밑지때는 많이 부음)라는 생각을 함.
부목 제거하니 콧등 가려진 곳에 노란멍이 있었으나,
쿠션 톡톡 정도로도 가려질 정도.. 정병온다는 그 느낌...
코가 돈낸만큼 높여줘 한거처럼 개높음.. 다음날부터 놀랄정도로 내려가는 중...
참고로 유튜브에 흔하디 흔한 붓기약 1도 안먹음.
병원말로는 처방된 약만으로도 충분히 독?하고, 붓기 감소 기능이 있어서
추가로 안먹는게 좋다고 함. 나는 말을 개 잘듣는 편..
2주차 얼굴붓기는 다 빠진듯하고, 코붓기는 빠지는 중이래도
여전히 높아서 수술 코인 티는 딱 남. 그래서 멀리서 보면 이쁘다.
모바일 웹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수술명
코수술
RU성형외과
Dr.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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