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코] 복코 교정하면서 수술 안한거 같은 딱 그런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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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코수술 받았고 곧 반년차 된다~!
재료는 실리콘 3mm+비중격+기증늑 썼구 제일 스트레스였던 복코랑 비순각+코끝 교정도 같이 했어
내가 상담 하러 갈 때 원장님한테 요구한 게 제목에 적은 거 저거 하나였거든 (아 자가늑은 안 쓴다고도 했다...ㅎ) 코수술 결심하게 된 계기가 코가 살짝 들려보이고 복코 때문에 얼굴 딱 봤을 때 코 존재감이 너무 커서;; 이것만 교정해도 충분히 이목구비 조화 잘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발품 갔었어
그렇다고 수술한 티 확 나는 코는 싫어서ㅜㅜ 내가 어느정도 화장도 하고 다니니까 민낯일 땐 코 작고+자연스러워 보이는 코를 원했고 화장하면 쉐딩이랑 하이라이트로 코끝이랑 콧대만 강조하는 화장이 넘 하고 싶었음!
그래서 콧대를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게 하자는 곳은 원하지 않았고 첫수술인데도 무조건 자가늑이 좋다, 자가늑 떼서 코끝 올려야 한다는 곳도 안했어
솔직히 코 재료 같은 건 본인 주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첫수술인데 내 갈비뼈 늑까지 떼서 하는게 넘 부담이었고;; 몸 피부가 하얀 편이라 늑 떼면 백퍼 내가 그 흉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게 뻔해서 안했어
그리고 가만 생각해보면 옛날에 자가늑은 진짜 최후의 선택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던데.. 첫수부터 추천해주는 곳은 좀 ㅠ
근데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예사들도 상담 돌아보면서 나한테 맞을게 뭔지, 추천을 들어도 그렇게 해도 괜찮을 거 같은지 고민해보고 수술해도 괜찮을 거 같아
ㅂㄴㄴ에서 한 이유는 일단 코 재료 추천해줄 때 최소한으로 해주기도 했고 (굳이? 이거까지? 라고 생각드는 점들이 없었음) 내가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수술 일정도 빠르게 잡았어야 했는데 그것도 실장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준거 ㅜㅜ 비용도 딱 내 예산 안으로 들어왔었어
수술날에는 진짜 내가 너무 긴장해서.... 디자인 다시 잡을 때도 원장님한테 꼭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했고 수술대 누웠을때도 넘 추워서 팔에 닭살 돋을 정도였음..ㅜㅜ 그래도 수술 끝나고나니까 그나마 긴장 풀어졌는데 코 부근 약간 묵직한 느낌들고 붓기 때문에 눈밑도 땡땡해 보여서 첫 일주일은 정병 시작......
개인적으로 나는 붓기는 2주차 이후부터 많이 빠졌다고 느꼈고 멍은 안들었어!! 따로 절골하거나 그러지 않아서 그런듯
그리고 실리콘 3mm 쓰는거 개추... 진짜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데 코는 예쁜 애 이정도로 될 수 있음 ㅜㅜ 요즘에 4, 5mm도 많이 쓰는데 나랑 수술 전 코 비슷한 예사들은 3mm도 고려해봐
코 모양은 보다시피 만족중.... 복코 교정 잘됐구 하이라이트 발랐을때 코끝이 진짜 넘 이뿌
원래는 코끝정점 교정? 그거 왜해야 하나 했었는데.. 이거 하고 나니까 코끝도 안 들려보이고 좋다 ^0^ 역시 진짜 필요한 건 원장님 추천대로 가는게 좋은듯..
재료는 실리콘 3mm+비중격+기증늑 썼구 제일 스트레스였던 복코랑 비순각+코끝 교정도 같이 했어
내가 상담 하러 갈 때 원장님한테 요구한 게 제목에 적은 거 저거 하나였거든 (아 자가늑은 안 쓴다고도 했다...ㅎ) 코수술 결심하게 된 계기가 코가 살짝 들려보이고 복코 때문에 얼굴 딱 봤을 때 코 존재감이 너무 커서;; 이것만 교정해도 충분히 이목구비 조화 잘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발품 갔었어
그렇다고 수술한 티 확 나는 코는 싫어서ㅜㅜ 내가 어느정도 화장도 하고 다니니까 민낯일 땐 코 작고+자연스러워 보이는 코를 원했고 화장하면 쉐딩이랑 하이라이트로 코끝이랑 콧대만 강조하는 화장이 넘 하고 싶었음!
그래서 콧대를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게 하자는 곳은 원하지 않았고 첫수술인데도 무조건 자가늑이 좋다, 자가늑 떼서 코끝 올려야 한다는 곳도 안했어
솔직히 코 재료 같은 건 본인 주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첫수술인데 내 갈비뼈 늑까지 떼서 하는게 넘 부담이었고;; 몸 피부가 하얀 편이라 늑 떼면 백퍼 내가 그 흉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게 뻔해서 안했어
그리고 가만 생각해보면 옛날에 자가늑은 진짜 최후의 선택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던데.. 첫수부터 추천해주는 곳은 좀 ㅠ
근데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예사들도 상담 돌아보면서 나한테 맞을게 뭔지, 추천을 들어도 그렇게 해도 괜찮을 거 같은지 고민해보고 수술해도 괜찮을 거 같아
ㅂㄴㄴ에서 한 이유는 일단 코 재료 추천해줄 때 최소한으로 해주기도 했고 (굳이? 이거까지? 라고 생각드는 점들이 없었음) 내가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수술 일정도 빠르게 잡았어야 했는데 그것도 실장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준거 ㅜㅜ 비용도 딱 내 예산 안으로 들어왔었어
수술날에는 진짜 내가 너무 긴장해서.... 디자인 다시 잡을 때도 원장님한테 꼭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했고 수술대 누웠을때도 넘 추워서 팔에 닭살 돋을 정도였음..ㅜㅜ 그래도 수술 끝나고나니까 그나마 긴장 풀어졌는데 코 부근 약간 묵직한 느낌들고 붓기 때문에 눈밑도 땡땡해 보여서 첫 일주일은 정병 시작......
개인적으로 나는 붓기는 2주차 이후부터 많이 빠졌다고 느꼈고 멍은 안들었어!! 따로 절골하거나 그러지 않아서 그런듯
그리고 실리콘 3mm 쓰는거 개추... 진짜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데 코는 예쁜 애 이정도로 될 수 있음 ㅜㅜ 요즘에 4, 5mm도 많이 쓰는데 나랑 수술 전 코 비슷한 예사들은 3mm도 고려해봐
코 모양은 보다시피 만족중.... 복코 교정 잘됐구 하이라이트 발랐을때 코끝이 진짜 넘 이뿌
원래는 코끝정점 교정? 그거 왜해야 하나 했었는데.. 이거 하고 나니까 코끝도 안 들려보이고 좋다 ^0^ 역시 진짜 필요한 건 원장님 추천대로 가는게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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