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동물병원
댓글목록
G****님의 댓글
G****
작성일
강아지 두마리랑 고등학생 때부터 다니던 동물병원인데 선생님 정말 친절하시고 실력있으신데 합리적인 가격에 진단해주십니다 강아지 결막염도 여기서 처방받고 좋아졌어요
그리고 첫째 강아지 강아지별 갔을 때 마지막에 입원 권유하면서 희망고문(?)하는 병원도 많았는데 참사랑 선생님은 과잉진료 없이 언제까지 일 것 같다…라고 말씀해주셔서 덕분에 집에서 잘 보내줬어요ㅠ
넓****님의 댓글
넓****
작성일
중산마을에 진짜 오래도록 영업중인 병원임. 병원은 진짜 좁음... 시설도 뭐 너무 오래된 느낌인데, 의사선생님이 진짜 실력있음. 키우던 강아지 두 마리, 고양이 한 마리 모두 한 평생 참사랑 동물병원 다녔는데, 어려운 수술도 다 무사히 잘 해주셨었음. 친절한 느낌은 아니신데 먼가 시니컬하고ㅋㅋㅋ 여튼 믿음이 가는 선생님임
유****님의 댓글
유****
작성일
동네병원이라는 느낌이 딱 맞는 작은 병원. 나이 지긋한 선생님 홀로 운영하심. 중성화수술 등 근처 주민이라면 기본진료보기 좋다. 단골도 꽤 있고 원장님 경력이 있으셔서 타병원 과잉진료 여기서 약 먹고 싹 나음.
다만 나이가 있으신 만큼 요즘 수의사들 느낌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겠다. 병원도 오래되었기에 시설이 좋지는 않다. 매우 협소함. 원장님도 큰 병은 2차로 갈 걸 권하신다.
미용과 호텔링도 했었는데 지금도 하는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