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실패사례 : 새로운 희망과 멘토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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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성형]

성형에 욕심이 부른 화...

김정민 2018-03-16 (금) 11:47 1개월전 3185  
저는 2년전에 안면윤곽하고 코 하고 전에얼굴보다 참 많이 예뻐져서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윤곽수술은 턱뼈가 좀 짝짝이로 되서 스트레스 받긴 했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많이 예뻐졌고 , 코도 너무 자연스럽고 높지 않게 됐지만 사람들이 아무도 수술한 거를 모르고 완전하게 돼지코가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말랑말랑 하고 ,, 암튼 아무도 제가 수술한걸 몰랐어요 심지어 남자친구도 제가 수술한거라하니까 웃기지말라고 ㅋㅋㅋ 만져보고는 인정할정도요.. 암튼 코가 연예인 처럼 예쁜코는 아니었지만 그냥 제 이미지에 맞는 둥글둥글한 코였던거죠 .. 그래서 예전에는 그냥 평범한 애였는데 길가다가 남자들이 번호도 물어보고 ,, 한참 수술빨받고 예뻤을때는 진짜 길거리만 나서면 세네명이 막 쫓아왔어요 (자랑이라고 욕하지마세요 지금은 그예쁘던 얼굴을 다망쳐놔서 너무 그리워서 그런거니까요 ...) 엄마가 가게를 하시는데 가게 손님들이나 어른들도 다 너무 예쁘다고 며느리 삼고 싶다고 그럴정도구 .... 문채원 같은 이미지였어요 엄청나게 화려하고 예쁜 미인은 아니지만 수수하면서 복스럽게 예쁜 ... 누가봐도 자연미인같은 ...

근데 정말 욕심이 화를 불렀죠 ...
너무 수수하고 착한 얼굴이라 좀 화려해지고 세련되지고 싶었어요 ...수술 2년지나니까 원래 했던 코가 좀 쳐지기도 했고 ....
그래서 한달전에 코,지방이식,무턱수술을 했는데 ...
정말 죽고싶어요 .... 한달이 되기전까진 얼굴이 이상해도 그래 붓기려니 ...좀만 더 참아보자 하고 위로했는데...
2/1날 수술하고 이제 한달지났는데 제일 친한 친구도 제얼굴 보자마자 '너어떡해....' 이러고 엄마는 저땜에 삶의 의욕마저 잃으셨어요 .. 가뜩이나 너무 보수적인 집이라 저 수술할때마다 정말 집지붕이 날라가도록 싸우다가 엄마도 거의 포기상태시거든요 .. 그래도 엄마말씀이 저번에는 니가 그러고 수술을 하고 왔어도 솔직히 속으론 예뻐져서 그렇게 까지 화가 안났다고 ... 근데 이번엔 진짜 어떡하냐고 ...

저얼굴이 정말 표독스럽고 인조티나게 변했어요
 인조티나도 예쁘면 말을 안하겠어요 ... 어느정도 그런거 바라고 그병원에서 한것도 있으니까요 ..
근데 옆모습은 정말 예술이예요 .. 말그대로 그림같아요 ..... 너무 인위적이죠 ... 이걸보고 누가 사람코라고 하겠어요 인형코지 .... 제가 연예인도 아니고 옆모습붙잡고 화보찍을것도 아니고 ...
거기다 지방이식떄문에 이마가 무거워서인지 미간에 깔아놓은 알로덤떄문인지 눈매도 사납게 변했어요 .... 눈매때문에 지금 더 미치겠어요 ... 이마는 원래 넓었는데 인형이마처럼 볼록 하진 않았어도 신민아 이마처럼 자연스럽고 예뻣거든요 다들 이마 백만불짜리라고 ... 근데 지금은 이마가 옆으로 너무 넓어보이고 저희엄마가 '대빡이마'라고 하시네요 ..... 실장한테 물어보니까 지방은 백프로 빠진다고 온찜질 많이해주라고 하는데 ....

그담은 코 ... 옆모습까지는 그래.. 인위적이라도 참고 넘어가겠는데 ... 코 비주가 비뚫어요 의사한테 물어보니까 인정하면서 재수술해준다는데 자기가 잘못해놓은거라곤 안하고 코가 아물면서 양쪽이 잡아당기는 힘이 달라서 기운거라네요 ... 비주 비뚫으니 콧구멍 당연히 짝짝이이구요 ..
그리고 코를 너무 무리해서 올려놓아서 그런가 왜케 콧구멍이 보이는거죠 ...? 이전에는 콧구멍이 안보였거든요 지금 콧구멍이 훤히 다보이는데 진짜 천박해보여요 ....

그리구 고양이수술 한것도 지금 센터가 비뚫어져서 다시 잡아야 한다네요 ... 센터 비뚫어진거때문인지 콧날개 한쪽이 축 쳐졌어요 원래도 비대칭 있었지만 사진찍을떄빼고 육안상으로는 몰랐거든요 친구들도 가족들도 .. 근데 지금은 아예 코한쪽이 축쳐져 내려와있어요 .. 그리고 고양이 보형물떄문에 코가 더 퍼져보이는것도 같구 ㅠㅠㅠㅠ이거때문에 인중이 더 길어보이는거 같은데 이글 읽으신 분들중에 고양이 수술 하신 분 없나요 .. 아니면 했다가 제거하신 분들이요 .. 의사말대로는 이거 제거하면 코 균형이 무너져서 안된다는데 ... 너무 부자연스럽고 이물감 느껴지고 .... 차라리 전에 약간 돌출되보이는 입매가 더 편안해보이고 귀여워보이네요 ...

또 무턱.. 이건 정말 백퍼 제거할거예요 .... 이거 제거하면 탈나나요 ?? 턱살이 뭉개진다거나 ...
어울리지도 않는 턱에다 해놔서 정말 하관이 가관이예요 최홍만 같이 커보여요 .....


이외에도 너무너무 할말이 많은데 울다 지쳐서 뭘 더이상 묻고 싶지도 넋두리 할 자신도 없네요 .....
그냥 위로라도 해주세요 .......
원래의 내 코가 너무 그리운데 늑연골에 알로덤에 코에 너무 무리를 많이 해놓은거 같아서 구축같은 거 올까봐 제거하기도 무섭고 ..이 무리해놓은 코가 몇년뒤에 코 무너질까봐 또 무너지면 얼마나 흉칙할까 생각하면 너무너무 무섭고 ... 그냥 전에 코대로 살걸 내가 왜 이랬나 정말 발등을 찍고 싶어요 .... 저 정말 외모에 민감한 성격인데 이러다 죽을거 같아요
 친구들 못생겼어도 자연스러운 얼굴보면 너무너무 부럽고 ... 자연미인으로 태어나 곱게 늙은 우리엄마보면 너무 예쁘고 .. 난늙어서 김수미 처럼되면 어떡하나 싶고 ....
재수술은 군말 없이 해준다고 하는데 재수술 받는 것도 너무 무서워 죽겠어요 .. 의사말대로 코가 당기는 힘이 균형적이지 않아서 코가 비뚫어진거라면 재수술때도 그러지 않으란 법이 없는거잖아요 재수술 해준다고 해도 너무너무 무서워서 죽겠어요
 돈도 벌어야 하는데 벌써 2월부터 쉬고 있고 .. 지금 얼굴이 밖에도 못다닐정도라서 보나마나 5월(재수술날짜)까지 쉬어야 할텐데 ... 그럼 또 거의 7월까지 방콕해야되는데 ..재정적으로도 너무 피해고 ... 제가 서비스업에 종사해서 이얼굴로 도저히 일은 못할거 같고 .. 모아둔 돈은 다떨어져가고 엄마한테 손벌리자니 진짜 염치없어서 죽을거같고 .. 지금 그동안 사놓은 명품가방들 다 처분하고 있네요 ..근데 이마저도 잘팔리지도 않네요 ...

아 충격적인건 저 저번에 재수술 상담하러 갔다가 의사가 소리지르면서 쫓아냈어요 ㅋㅋ 진짜 고래고래 지르면서 .. 같이간 저희 친척언니가 저얼굴 망쳐놓은거에 집에서부터 좀 화가나서 첨부터 얼굴이 이게 뭐냐고 좀 강하게 뻣대고 나가긴 했는데 .. 거기에 의사가 원래 코모양이 이랬다면서 , 수술후에 거울을 너무 자주보다보니 그런게 눈에 띄는거라면서 나가서 실장이랑 전에 사진 보고 다시 들어오라고,, 그러다가 저희언니가 그게 말이되냐고 성질내니까(화나게 생겼잖아요 차분히 설명해줄 생각을 안하고 나가서 예전 얼굴 사진 보고 오라니), 의사가 다혈질 확 일어나면서 '나가!!!!!!!!!!!!!!!!!!!!나가라고!!!!!!!!!!!!!!!!!!!!!!' 막이랬음 ㅋㅋㅋ얼마나 크게 소리르 질러대는지 실장들 다 들어오고 .. 밖에 환자들 다 놀라서 쳐다보고 .. 저 진짜 어이없고 놀라서 그자리에서 벌벌 떨었어요 ㅋㅋㅋㅋㅋ 환자가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치는건 봣어도 의사가 이러는건 정말 ... 이런 병원에서 제가 어떻게 재수술을 맘편히 받겠어요 .... 진짜 의사 어이가 없어서 ........ 물론 저희 언니도 첨부터 화낸거 잘못이지만 얼마나 속상하면 그랬겠어요 자기 가족 얼굴 망가진거땜에 얼마나 화가나면 .... 그리고 저 이병원에다 돈천 썼거든요 .... 돈천 쓰고 얼굴 망가지고 .. 화안나는 사람이 비정상 아닌가요 의사가 그런것도 이해못해주고 .. 정말 인성부터가 잘못된 사람인 거 같아요
 저도 수술한두번해 본사람도 아니고 , 안우길걸 가지고 우기진 않아요 .. 안될걸 가지고 예쁘게 해달라고 하지도 않구요 .. 그래도 적어도 이전코보다는 예쁘게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잖아요 돈천 받았으면 ... 근데 아무도 주변에서 예뻐졌다고 하는사람이 없으니 .. 혀만 끌끌차고 ...

그렇게 난리 치고 나와서 상담실장이랑 다른 방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또 다른방에서 환자 엄마로 추정되는 사람이 또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있고 ..
아놔 이병원 정말 잘한다고 해서 간건데 치료받으러 온 환자들 보면 다 여기서 하고 맘에 안들어서 또 재수술 a/s받는 환자들이고 .. 그래서 맨날 보던 얼굴 또 봐요 병원가면 ... 그래서 그렇게 환자가 바글바글한건지 ...
원래 해줬던 환자a/s + 신규환자.. 이래서 바글바글한가봐요 ....

맘같아선 재수술도 싫고 환불받고 다른 병원 자연스럽게 해준다는데 가서 하고 싶은데 .. 환불은 죽어도 어렵겠죠 동의서 이런것도 다 썼으니까 ...
과실상으로 잘못됐다고 할수 있는건 코비주 삐뚫어진거 고양이 보형물 센터 삐뚫어진거(근데 이것도 회복과정중 그럴 수도 있는거라고 의사측에선 주장함) 이정돈데 이런걸로 환불받을 수는 없겠져

 지금은 그냥 두달뒤 재수술 날짜 기다리면서 더 나아지기를 ,
그리고 아직 한달밖에 안되서 붓기가 많이 남아있다는 실장말을 한줄기 희망으로 삼으면서
 지금은 이렇게 난리 울고불고 해도 지금보다 한달더 뒤에는 정말 예뻐져서 지금 이렇게 난리 친건 병원가서 사과할 수 있는 상황이 왓으면 좋겠어요 ...
근데 성형 한두번 해본 사람도 아니고 ... 붓기까지 어떻게 나아질수 있어도 이 못되지고 천박해진 이미지는 도저히 나아질거 같지가 않아요 ...

그리고 지금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들 .. 뜯어말리고 싶어요 코수술 한번 건들면 몇년간격으로 계속 해줘야 하구요 ... 건들떄마다 모양도 이상해져요 수술비용도 올라가구
 정말 누가 코모양 보고 너 코가 왜이래 이러지 않는 이상 예뻐질라고 하는거면 하지 마세요 ...
너무너무 후회해요 ... 나이 먹어 늙어서 미에 대해 포기할때까지 정기적으로 코수술을 해줘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
요즘 기술이 발달되서 성형 수술 잘되서 예뻐진 사람 참 많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 사진 올려놓은 후기보면 진짜 성형수술 완전 떙기죠 저도 그랬어요 맨날 연예인 사진보고 어딜어떻게 하면 저렇게 될까 이런거 궁리하면서 ... 엄마가 성형중독이라구 ... 왜냐면 저는 지금까지 한 수술중에서 실패의 맛을 못봤거든요
 근데 엄마가 하신 말씀이 있었어요 .. 수술 부작용중 1%의 확률이 너한테 안오란 법이 없다 .. 엄마 말씀대로 이번에 그렇게 된거예요 ..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온 사람들은 다 잘된케이스니까 올린거예요 .. 그 수면밑에는 성형망해서 고통받는 사람이 더 많아요 ...

[추천]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성형외과 선택법 13가지

다나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6 (금) 11:59 1개월전 신고 주소
이글 재업인가요? 예전에 본것같은데
hih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6 (금) 15:18 1개월전 신고 주소
아직 붓기가 남아있을수 있어요 ㅠㅠ 저도 그마음 잘알아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있는게 좋지 않을까요??
붓기일수도있으니 삼갤정도는 기다려봐요
앤젤121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6 (금) 16:41 1개월전 신고 주소
어느병원에서 하신건지 쪽지좀부탁드릴게요ㆍ
재수술앞두고있어ㆍ이런위험한병원은 피하고 싶네요ㆍ
오로라0316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6 (금) 17:11 1개월전 신고 주소
저도 예전에 읽었는데 똑같이 올라왔네요
민콩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6 (금) 22:16 1개월전 신고 주소
비주 한번 비뚫어지면 정말 고치기 힘들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의사한테 제대로 해달라고 이야기하세요. 속상하시겠지만 재수술하고 잘 회복되시길 바랄게요.
스티치이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7 (토) 01:54 1개월전 신고 주소
성형은 역시 고민을 정말 많이 해보고 해야하는거네요ㅜㅜ 코 수술 하고싶었는데 다시생각해보게 되는것 같아요...
쵝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7 (토) 03:56 1개월전 신고 주소
ㅠㅠ 성형 정말 고민 많이 하고 병원 서치 많이 해보고 해야하는거같아요....
아둥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7 (토) 05:01 1개월전 신고 주소
ㅠㅠㅠ고민많으시겠어요 ㅜㅜㅜ혹시어느병원에서 하신건지 알수있을까요
돌아가고싶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7 (토) 07:58 1개월전 신고 주소
마지막 말 너무 공감가요. 그 수면에는 망해서 고통받는 사람이 많다고...
으아 2018-03-17 (토) 16:02 1개월전 (110.♡.46.184) 신고 주소
정말 공감되네요 잘하는 병원이라고 소문점 안내면 좋겠어요 알음 알음 가는게 제일 평타인갓같아요... 힘내세요 잘되실거에요
휴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7 (토) 19:09 1개월전 (218.♡.213.104) 신고 주소
마지막 말 저도 너무 공감가네요... 파이팅 하세요!
겨울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7 (토) 19:55 1개월전 (211.♡.135.64) 신고 주소
.ㅠㅠ 병원도 잘 알아보고 가야하는것 같아요
1지 2018-03-17 (토) 20:27 1개월전 (180.♡.102.29) 신고 주소
정말 신중히 병원을 정해야겠네요ㅠㅠ
jhbj****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8 (일) 05:10 1개월전 (1.♡.222.22) 신고 주소
병원알아보는게 정말힘들어영ㅜㅜ
Wxxng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8 (일) 11:42 1개월전 (117.♡.1.40) 신고 주소
진짜 감정이 느껴져서 맘아프네요 ㅠ
노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8 (일) 14:54 1개월전 (203.♡.208.133) 신고 주소
정말이지 힘드시겠어요~
어느 병원인가요?
서로 공유해서 그 병원을 알려야죠
햄햄샘이이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8 (일) 16:01 1개월전 (59.♡.35.154) 신고 주소
..얼마나 마음이 안 좋으실까요...힘내세요
D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8 (일) 17:34 1개월전 (58.♡.129.130) 신고 주소
병원 공유좀 해주실수있으신가요 ㅜㅜ? 너무하네요 정말
부리부 2018-03-18 (일) 22:15 1개월전 (180.♡.254.158) 신고 주소
어떻게 위로해드려야할지 ㅠㅠ 안타깝네요 저에게 꼭 필요한 수술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네요
퓨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9 (월) 03:58 1개월전 (110.♡.72.148) 신고 주소
저도 고민 끝에 쌍꺼풀하고 마음에 안들어서 속상한대...
제가 마음에 안들어하는거 더 속상해하실것 같아서..
가족들한테 말도 못하고 있어요
진짜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wh95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9 (월) 04:15 1개월전 (122.♡.63.72)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뀨우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19 (월) 15:04 1개월전 (223.♡.222.45) 신고 주소
아이고ㅠㅠ 마음고생 정말 많으시겠어요ㅠㅠ... 보형물 제거할수있는건 제거하고 시간지나면 다시 자연스러워질수도 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지마요ㅜ 잘될거에요!! 힘내요 힘!
이륜 2018-03-19 (월) 18:40 1개월전 (203.♡.121.106) 신고 주소
저도 코 세번째 재수술 생각하고 잇는데 .. 엄청 망설여지네요 ㅠㅠ
예원누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07:08 1개월전 (223.♡.164.79) 신고 주소
재수술 잘될꺼에요 힘내세여
2018-03-20 (화) 11:13 1개월전 (223.♡.21.134) 신고 주소
힘내세용 ㅠ
ckk592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14:21 1개월전 (1.♡.221.37) 신고 주소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ㅜㅜ 진짜 의사들 자기 가족들 얼굴을 저렇게 해놔도 저렇게 나올까요? 정말 너무해요..
샴푸리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15:00 1개월전 (121.♡.100.51) 신고 주소
하...어느병원이세요
VENIVIDIVIC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15:00 1개월전 (182.♡.242.164) 신고 주소
진짜 사람일이라는게..ㅠ 같은병원에서 해도 누구는 잘되고 누구는 잘안되고 참 위험하지만 사람의욕심은 끝이없는듯해요 ㅠㅠ
제가 아는 누나도 성형이 잘못되서 대인기피증생기고 엄청 마음고생심하게했었는데 다행히 재수술이 잘되서 ㅠ
지금은 잘살고있어요.. 화이팅하시길
     
     
지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21:31 1개월전 (124.♡.181.24)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소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8 (일) 08:25 18일전 (86.♡.174.55) 신고 주소
재수술 어디서 하셨는지 좀 부탁드릴게요ㅜㅜ제발
Dominic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15:16 1개월전 (112.♡.27.38) 신고 주소
힘내세요ㅠㅠ
앤젤121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0 (화) 23:21 1개월전 (1.♡.109.89) 신고 주소
이런곳에서 비밀글을 다는 사람들은  무슨이유인가요?
그글을 읽을수있는 사람들은 또 누구인가요?
여럿이 공유하는 곳에서 구태여 비밀글을 다는사람들의 심리는 뭔가요?
서로 도움을 주고자 이런 사이트가 있는건데  구태여 열쇠들을 채우는 이유는 뭐죠?
깜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1 (수) 11:06 1개월전 (122.♡.106.33) 신고 주소
저또한 성형부작용을 알기에 넘 가슴이 아프네요
103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1 (수) 21:39 1개월전 (122.♡.239.138) 신고 주소
고민 정말 많으시겠어요ㅜㅜㅜ힘내세요
유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1 (수) 21:42 1개월전 (61.♡.192.219) 신고 주소
제 3자 입장에서 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sii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2 (목) 01:09 1개월전 (112.♡.216.42) 신고 주소
이런글 보면 마음만 되게 아프네요..힘내세요 ㅜㅜ
구링구링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3 (금) 00:02 1개월전 (124.♡.107.70) 신고 주소
힘내세요.......ㅠㅠㅠㅠㅠ
라빙 2018-03-23 (금) 03:24 1개월전 (117.♡.2.176) 신고 주소
힘내세요.. 티비에서나 볼법한 이야기인데 실제로 많이 있군요..
ka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3 (금) 12:21 1개월전 (116.♡.180.50) 신고 주소
에휴 힘내세요 너무 속상하겠네요
jdy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3 (금) 13:58 1개월전 (119.♡.100.3) 신고 주소
몬지알죠.. 하기전엔 내가 거기속하겠어? 하죠.. ㅋㅋㅋ

저도 실리콘 부작용으로 결국 뺏지요 ㅋㅋㅋㅋ
진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3 (금) 16:51 1개월전 (14.♡.28.45) 신고 주소
힘내세요..ㅜㅜ
옴므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3 (금) 21:59 1개월전 (112.♡.216.10) 신고 주소
힘내세요.. 화이팅
lusious 2018-03-24 (토) 05:15 1개월전 (116.♡.33.69) 신고 주소
병원 문의드려요
flslwl****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4 (토) 14:25 1개월전 (115.♡.35.157) 신고 주소
힘내세요 그맘 저도 충분히 이해하네요 ㅜㅜ
안젤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6 (월) 01:07 1개월전 (112.♡.36.245) 신고 주소
저도 코딱첨에 이쁘게됫을때 만족하고 살아야됫엇는대 시간지날수록 더이뻐지고싶은욕심에 따른 병원알아봐서 다시햇는대 망한거가트요ㅠㅜ 적당한때가이쁜거란걸깨달음
insa849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6 (월) 09:05 1개월전 (96.♡.200.231) 신고 주소
힘내세요. 너무 마음아파요
자리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6 (월) 10:37 1개월전 (118.♡.175.58) 신고 주소
마지막 말이 정말 와닿네요 진짜 신중해서 나쁠게 없는거같아요
지리니니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7 (화) 15:44 29일전 (121.♡.136.72) 신고 주소
힘내세요 .... 남일같지않네요 ㅜㅜ
코잘생겨지고싶어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7 (화) 17:37 29일전 (123.♡.49.27) 신고 주소
공감입니다...특히 코수술은 하지마세요
Serenget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8 (수) 09:34 29일전 (223.♡.24.5) 신고 주소
제거는 빨리빨리 무턱은 살과 붙기전에 빨리하세요.
키드부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8 (수) 13:06 28일전 (223.♡.164.227) 신고 주소
힘네세요ㅠ
dlkdkd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8 (수) 17:14 28일전 (58.♡.199.206) 신고 주소
진짜 고민 많이 해보고 결정해야겠네요 ㅠㅠ
미스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8 (수) 18:24 28일전 (211.♡.106.225) 신고 주소
힘내세요..... 병원이 어딘가요 ㅠㅠ
가을스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8 (수) 23:58 28일전 (59.♡.182.114) 신고 주소
힘내세요 병원쪽지부탁드려요
성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29 (목) 01:43 28일전 (61.♡.231.49) 신고 주소
성형고민중인데 쉽게 결정할 수없네요. 힘내세요
2018-03-30 (금) 20:05 26일전 (175.♡.68.158) 신고 주소
힘내세요ㅠㅠ
루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31 (토) 01:31 26일전 (211.♡.106.94) 신고 주소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카자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3-31 (토) 02:05 26일전 (222.♡.61.109) 신고 주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힘내세요
짝짝이는싫어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1 (일) 14:26 24일전 (39.♡.54.61) 신고 주소
코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겠어요
해결방법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치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3 (화) 10:38 23일전 (210.♡.41.89) 신고 주소
ㅜㅜ 힘내세요 예전처럼 회복하실 수 있을거에요!!
1212 2018-04-04 (수) 00:40 22일전 (121.♡.47.206) 신고 주소
ㅠㅠ대박소름 ㅠㅠ 어디병원인지 궁금해요 ㅠㅠㅠ
Stella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4 (수) 16:39 21일전 (82.♡.93.69) 신고 주소
힘내세요.. 고민에 도움이 되었어요
비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4 (수) 20:24 21일전 (39.♡.15.39) 신고 주소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글이네요.. 힘내세요 ㅠㅠ
비호야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4 (수) 23:58 21일전 (211.♡.159.43) 신고 주소
코수술고민중인사람으로써 정말 무섭고 마음이 아픈것같아요 힘내세요 ㅠ
별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5 (목) 14:53 20일전 (117.♡.22.104) 신고 주소
힘내세요..!
yne618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5 (목) 20:14 20일전 (58.♡.17.69) 신고 주소
이뻐지고싶은 욕심은 누구든지 끝이 없는거같아요ㅠㅠ 더 좋은 병원에서 받으셨더라면 좋았을텐데..!아쉬워요..
똘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5 (목) 21:57 20일전 (182.♡.166.253) 신고 주소
어느병원이에요?
     
     
루비공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5 (일) 17:32 10일전 (99.♡.87.249) 신고 주소
어느병원인가요?
핑크엔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6 (금) 01:37 20일전 (58.♡.154.119) 신고 주소
수술은 정말 신중히 결정해야겠어요
예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6 (금) 09:14 20일전 (210.♡.220.77) 신고 주소
힘내세요 ㅠㅠ 저도 수술을 하고싶긴한데..이런글 볼때마다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ㅠㅠ
Polarbear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7 (토) 14:33 18일전 (210.♡.177.83) 신고 주소
코수술이 제일 효과 좋은데 제일 무서운것같아요  ㅠ
부작용이나 재수술 등 ㅠ
h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7 (토) 19:18 18일전 (124.♡.13.181) 신고 주소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dkdpacn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8 (일) 01:17 18일전 (119.♡.234.117) 신고 주소
어디병원인지 알수있을까요?
소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8 (일) 08:26 18일전 (86.♡.174.55) 신고 주소
휴.. 너무 힘드셨겠어요 어느 병원인지 정보 좀 알려주시겠어요?ㅜㅜ... 윤곽이랑 코는 같은병윈에서 하신건가요?ㅜ
jayblu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8 (일) 14:19 17일전 (107.♡.1.37) 신고 주소
읽는데 제가 다 울컥 하네요.. 힘내세요! 정말 말하신것처럼 붓기 때문이였으면 좋겠네요.. ㅠㅠ
은ㅁㅎ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9 (월) 08:29 17일전 (223.♡.164.54) 신고 주소
맘 고생이 엄청 심하시겠어요....힘내세요...남 일 같지가 않네요
햇살이호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09 (월) 23:51 16일전 (112.♡.37.145) 신고 주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그 병원 더이상 절대 가지마세요 ㅜ
아오코모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0 (화) 03:28 16일전 (1.♡.221.163)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바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1 (수) 11:06 14일전 (122.♡.1.153)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hanee4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4 (토) 04:38 12일전 (108.♡.64.79) 신고 주소
* 비밀글 입니다.
다비나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4 (토) 14:16 11일전 (112.♡.134.55) 신고 주소
남의 일이 아니네요... ㅠㅠ
모두들 자기에게 잘 맞는 병원 선택하는게 제일 힘든거 같아요
와우와우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6 (월) 19:16 9일전 (124.♡.188.11) 신고 주소
힘내세요....ㅠㅠ
까르마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8 (수) 09:54 8일전 (118.♡.242.90) 신고 주소
아이고, 이제 겨우 2-3개 글 읽었는데 성형하고싶은 맘이 사라질려고 하네요
lolliechlo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0 (금) 21:22 5일전 (118.♡.104.179) 신고 주소
힘내세요... 정말 의사도 참
로이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0 (금) 22:08 5일전 (203.♡.121.249) 신고 주소
읽어보니 제가 다 화나네요 ㅜㅜ 힘내요
우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2 (일) 01:33 4일전 (175.♡.32.189) 신고 주소
하..진짜 마음이 어떠실지 이해가가네요... 너무 낙담말고 의학기술이 발달했으니 좋아지실수있을거에요 힘내세요ㅠㅠ
유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2 (일) 21:35 3일전 (39.♡.124.237) 신고 주소
힘내세요! 그리고 그런 의사는 나중에 꼭 벌받을거에요ㅜㅜㅜ
팩트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3 (월) 09:01 3일전 (112.♡.104.13) 신고 주소
위로드려봅니다...기운내세요
amolang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3 (월) 16:09 2일전 (125.♡.101.222) 신고 주소
저런.. 희망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시빡덤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01:58 2일전 (115.♡.121.106) 신고 주소
힘내세요 ㅠㅠ.. 작은 말이라도 위로 됬으면 하네요,..
오덕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02:18 2일전 (125.♡.204.165) 신고 주소
ㅠㅠ 힘내세요  뭐 저런 의사가 다 있지
초코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4 (화) 22:45 1일전 (124.♡.241.74) 신고 주소
아이고... 힘내시라는 말밖에ㅠㅠ 미안해요
오구구구 2018-04-25 (수) 00:39 1일전 (175.♡.21.23) 신고 주소
글을 읽는 제가 다 화나네요 어떻게 환자한테 그렇게 무책임하게 할수가 잇죠ㅠㅠ 힘내세요.. 그리고 그 병원 널리 알려서 소문 안좋게 나야되요!!! 병원정보 공유해요 ㅠㅠ 그리고 힘내세요 ..
성예꿈나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5 (수) 09:08 1일전 (58.♡.183.218) 신고 주소
헐.... 미친 어느 병원에서 하신 지 쪽지로 알 수 있을까요??? 너무 무책임하네요
정민쨩짱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5 (수) 10:09 1일전 (203.♡.16.18) 신고 주소
헐,, 코는진짜ㅠㅠㅠ 어느병원에서 하신건가요?
카시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5 (수) 23:42 11시간전 (58.♡.50.149) 신고 주소
진짜 병원.. 수술 전이랑 후가 정말 딴판인 곳 많네요.. 화가납니다
Nyx21c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6 (목) 01:08 9시간전 (1.♡.240.151) 신고 주소
무섭네요 ㅜ 어떻게 걸러야 하나요 이런 병원은...
엽떡이너무좋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26 (목) 02:20 8시간전 (175.♡.143.64) 신고 주소
ㅠㅠㅠ공감됩니다 저도 눈 수술 4번이나받았는데도 소세지라서 한번더 하고싶은 마음 꾹 참고있습니다.. 힘내세요!!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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